834B Wonder dog Fighter (Yoon's Ver.) Top View





834B Wonder dog Fighter (Yoon's Ver.) Side View





834B Wonder dog Fighter (Yoon's Ver.) Front View




834B Wonder dog Fighter (Yoon's Ver.) Rear View





834B Wonder dog Fighter (Yoon's Ver.) Inner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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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870C Super Dog Fighter Top View







YZ-870C Super Dog Fighter Side View





YZ-870C Super Dog Fighter Front View




YZ-870C Super Dog Fighter Rear View





YZ-870C Super Dog Fighter Inner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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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ee73
ㅎㅎ.....

요즘 감수성으로 그 줏가를 올리는 중이고, 연예인 알씨단.....메니저인 권재관 선수가

차량 컬렉션에 한대 기증 해 주셨다...

차도 기증 받으면서...싸인도 좀 부탁을 드렸다...ㅎㅎ

근데 다른 개그맨 분들 싸인까지...ㅠㅠ....감동의 도가니였슴다..ㅎㅎ

차량 기증해 주신 권재관 선수 싸인입니다.


그외에도...김대희씨...김장군씨..김영민씨...이동윤씨..김준호씨...김지호씨...의 싸인이 동봉되어 있었다...(아싸..!!!)


박스에 들어있는 상태 그대로....

부품용 차량이라고....말씀하셨는데...

시간으로 녹쓴곳과....

분해후 보니 몇몇 부품의 교체만 한다면

(휠이 가장 큰 문제다...ㅠㅠ)

당장 주행용으로 사용할수 있는 넘이었다...

(다시한번 권재관 선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ㅎㅎ)





싸그리 분해를 해놨다...

아....

여기까지는...그럭 저럭...할만하다...




녹이쓴 부품을 갈아주기 위해 볼트를 사왔다.

알씨 메이커에서 구매했다면....

비싸겠지만...

볼트집에서 이것 저것 주워 담고...

4000원 지불하고 왔다..ㅎㅎ




세척이 완료된 상태의...모습이다....




다시 조립 완료 시킨 모습...

추가로 구매 해야 할 부품이...

힌지핀 세트 / 휠 세트 / 디프링 / 디프볼 / 베어링들 / 볼컵 (원래 들어있는 볼엔드를 요즘것으로 교체하기 위해)

이정도만 교체하면 당장 주행에도 문제가 없다.




바디는 BX구매시 딸려온 바디가...적당하게 맞는다....(핫바디 디4 바디 같은데..)





완성된 요코모 타워 I 이다.

(목운동 할겸 돌려서 봐주세용..ㅠㅠ)




1층은 BX가 차지. 현재 정비가 되지 않은 상태....

1-2주 뒤 시간 날때 손봐야 할듯...




2층....권재관 씨가 주신 MR4-BC스페셜...



3층.. MR4-BC 미주행....(쇽이 없다..)




4층 MX-4....휠은 BC에서 뺏어옴....들어있던 휠은 BC에게 줌..ㅠㅠ



5층 870C.

미주행 구매 후 완전 분해...(이걸 먼저 손볼지 BX를 먼저 손볼지...아직도 고민중)



6층....834B. ....수신기를..22 에 뺐겼다...40메가 에프엠 수신기를 달아줘야 할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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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ee73
지난주에 YOKOMO MR4-BC가 갑자기 3대가 되었다.

미조립 2대에 미주행 1대.

갑작스러운 자금 압박으로 미조립 한대를 판매하고,

미주행 샤시와 미조립 키트 1대만이 남았다.

내 손에 들어왔을 때...서스 작동도 뻑뻑하고, 구동계도 조금....문제가 있는듯 하여서 전체 제조립을 위해 분해하였다.

십자 나사도 육각으로 바꿔줘야 하니 어차피 한번은 격어야 할 완전 분해 재조립이다.

먼저 전체를 분해해서 프라스틱 파트와 금속 파트를 분류.....



프론트 벌크 헤드와 샤시의 결합...

프론트 벌크 헤드는 이전 모델인 MX4와 공통으로 사용된다.



리어 의 가공 부위.

리어 서스의 부하가 있었던 원인이다.

볼트 접합부위 2개가 보이는데 좌측이 가공 후 우측이 가공전이다.

저렇게 깍아주지 안으면 돌출 부위가 암과 간섭을 하게 되어 서스의 작동이 원할하게 되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이런 가공은 2개소가 설명서에 명기되어 있다.

하지만 한군데 더 가공을 해야 할 곳이 있다.



리어 벌크 헤드의 모습.

역스 MX-4와 공통으로 사용된다.

샤시와의 접합 부위가 저렇게 돌출되어 있어 샤시 조립시 틀어짐을 방지하게 된다.

이 방식은 마지막 마사미 모델이었던 투어링카인 MR4-TC BDM (Belt Drive Masami special)의 알루 벌크헤드에도 적용이 된다.

이후 발매된 모델(BD-5)은 대부분의 투어링에서와 같이 저런 돌출 부위가 없다.

제작 단가는 내려가는 대신 조립시 주의가 필요하게 되었다.




전후 벌크헤드를 조립하고 주 구동 부품인 볼디프와 스퍼를 조립한 모습이다.

구동계는 기본적으로 전후 볼디프에 센터 다이렉트이며, 가격이 가격이니만큼 슬리퍼 크러치도 부속되어 있지 않다.

이걸 생각해보면 투어링 구동계를 사용한 834B의 벨트 드라이브 개조시 센터 원웨이만 적용하고 다이렉트 스퍼를 사용해도

별 무리가 없을듯 하기도 하다...(점프후 충격시가 문제가 되겠지만...)




볼디프와 스퍼기어이다. 원래 키트에는 볼디프 허브용 베어링 4개만 들어있고 나머지는 메탈 부싱이 들어 있다.


안타까운 것은 볼디프컵이 프라스틱이라는 것.

정말 간만에 프라스틱 볼디프 컵을 조립한 듯 하다.





리어 구동부의 모습.

정말 타이트한 모습이다.

이 구동계는 벨트를 제외하고는 모두 MX-4와 공통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나중에 BC용 슬리퍼를 구한다면 그넘을 MX에 끼워주고 MX용 슬리퍼를 이곳에 끼워 주고 싶다.




프론트 디프와 스퍼 사이에 벨트 보호 가드가 들어간다.

이넘은 어퍼데크의 역할도 겸하게 되는데, 비슷한 형식으로 MX-4에 폴리카보네이트로 부착 해주는 것도 좋을 듯 하다.




폴리 카보네이트 커버와 알루 커버로 리어 벨트의 보호는 끝나게 된다.




또다른 가공 포인트. 조향 와이퍼의 안쪽 부분을 깍아주지 않으면 프론트 벌크 헤드에 간섭이 발생하게 된다.




이렇게 깍인 부분까지 부하 없이 들어갈 수 있도록 가공을 해줘야 한다.

조향 역시 부싱 4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다 조립했다가 부하가 생겨서 다시 분해해서 베어링으로 교체를 해줬다.

주의점은 사진상 좌측의 서보세이버 부분의 너트의 조임이 메뉴얼상에 정확하게 표현이 안되어 전 주인의 경우 너트가 아래로 내려와

간섭하여 부하가 더 발생하고 있었다.

조임부분의 나사산이 1.5미리 정도 나올때까지 조여줘야 적당한 토크가 나오고 샤시와의 간섭도

없이 부드럽게 작동하게 된다.

볼컵의 경우 요즘의 볼컵보다 정밀성이 떨어저 부하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부분은 제이컨셉 볼엔드로 교체할 예정이다.

여유가 생기면 티탄 턴버클도 교체를 해주고 싶다.




구동계 보호가 끝난 모습이다.

여기 사용된 부품을 조금만 응용하면 MX-4에도 같이 적용이 가능할 듯 하다.





반대편에서 본 모습.

모터도 이번에 구매할때 받은 요코모의 17턴 쿼터 모터를 그냥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변속기는 그래스호퍼에 달 예정이었던 퀀텀 2를 붙여 줄 생각이다.

그래스호퍼에는 역시 이번에 받은 성지 구형 변속기를 사용하는것이 어울릴 듯하다.




전주인이 놓친 부분이다.

프론트 쇽타워 측면에서 2미리에 6미리 길이의 태핑 나사를 조립해줘야 하는데 누락이 되어 있다.

이로인해 프론트 벌크 어퍼 나사 고정 부위가 파손이 되어 있었던 상태였다.




암을 모두 붙이고 난 뒤의 모습이다.

서스는 모두 MX-4와 공용이고, 허브역시 동일하다. 프론트 유니버셜. 리어 개뼈 구성인데

조만간 MX-4의 유니버셜과 교체를 할 예정이다.

그 이유는 휠과 접합되는 축이 MX-4는 3mm, MR4-BC는 4미리이다.






콜렉션에만 붙이는 데칼을 붙여주었다.

명색이 UPGrade RC 스폰 드라이버인데.....

요즘은 대회도 잘 안나가고...

스폰 드라이버의 역할을 잘 하지 못하는 듯...




MX-4와 함께 찍은 모습.

일단 휠은 MX-4 구매시 따라온 휠타이어를 붙여 줬다.

따라온 새 타이어는 MX-4에 끼워 줄 생각이다. 프로라인 켈리버 타이어로....ㅎㅎ




리빙딩 완료 후 모습....

쇽은 어떤것을 끼워줘야 할지 고민이다.

ㅠㅠ



위치를 바꾸어서 한장....

휠베이스가 짧아서 용인 리얼 서킷에서는 MR4-BC가 유리할 거 같기도 한데.....

센터 다이렉트 드라이브가 마음에 걸린다.

프론트 볼디프를 부드럽게 하고...리어는 조금 뻑뻑하게 해주긴 했는데...굴려봐야 그 끝을 알수 있을 듯 하다.

Posted by free73



Naver Old RC 의 Gatlin 님이 주신 MX4의 카본 파트.

좌측부터 어퍼 데크, 프론트 쇽타워, 어퍼 암 브레이스다. 리어 쇽타워만 있었으면 풀로 맞춰 지는데....ㅠㅠ



포장지에서 꺼낸 모습.

반딱 반딱....아주 이쁘다.



어퍼 데크를 장착한 뒤 모습



프론트 쇽타워를 장착한 모습.

프론트 쇽 및 쇽타워 보호용 프로텍터를 하나 만들어 붙여야 할듯.




이번에 구매한 리프로 바디.

오리지널과 약간은 다르지만 붙여 놓으면 구분은 안될듯....

생각보다 윙이 너무 작다.

따로 7인치 윙을 장착해줘야 할듯...


MX4는 베터리 브레이스랑 리어 쇽타워만 끼워 주면 마무리가 될 듯하다.

휠 어댑터가 특이해서 전용휠 구하기가 어려우니....주행용으로 써야 할지 어쩔지 고민이 된다.
Posted by free73

처음에 구매한 834B RPS 버전과 옥션에서 구한 시체 오리지날 834B를 합쳐서 조립하기로 맘먹고 펼쳐 놨다

좌측이  RPS 834B 우측이 오리지날 시체 834B였다.

RPS 834B는 구매하면서 알게 된 넘이고, 내 마음 속에는 Wonder Dog Fighter가 최종 목표였다.

단지 샤시가 DogFighter 라는 것이 슬프다.

그건 차후로 FRP로 제작해서 만들어줄 것이고 일단은 원형대로 가고 싶다.




RPS에서 필요한 부속을 모두 뜯어낸 상태.....

진짜 시체차가 되는듯....

뭐 이넘도 나중에는 한대분 만들 수 있을지도....

필요 없는 넘은 이베이쪽에 팔아 버릴 수도 있다...




대략 어퍼데크를 제외하고 모습은 갖춰졌다.

디프 기어 리빌딩이 남아 있고...(기어박스 다시 뜯어야 되는군...-_-)


전체적으로 샤시 롤이 엄청날듯...

여기에 쇽을 바꿔 주고 하면 될듯하다.



몇일전 정비한 MX와 한컷이다.

83년도 버기와  97년도의 버기....

정말 많은 것이 바뀌었다....




위에서 바라본 모습....정말 넓이가 장난 아니다...휠베이스도 짧고....

어찌보면 최신형 4륜 버기 2-3대 모을 돈으로 마련한...그리고 그래도 아직 끝나지 않은.....

아직도 5대 정도 더 모아야 대략적인 라인업이 완성 된다.

가지치기 모델까지 한다면...20-30대 더 모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Posted by free73

프론트 쪽 정리 완료 후 느낌이다.

최신의 버기도 프론트 스키드 각이 들어가지만 이넘은 조향 부분까지 덩어리로 나온다.

재질은 카본 혼입 수지....

요즘은 대부분 벌크헤드 따로, 암마운트 따로, 조향은 샤시에 이런식인데 말이다.




구동계를 모두 올려준 모습...

리어의 저 복잡한 구성이 보이는지...

모터를 최대한 뒤로 밀어서 리어 그립을 확보하려고 한듯....

요즘 발매되는 투어링 모터위치보다 더 뒤로 빠져있는 느낌이다.

(하지만 투어링은 스퍼 / 모터 / 리어 풀리 순이다)



완성된 프론트의 모습....

어퍼를 조이기 위해선 긴 나사가 사용되는데 들어있던 십자 나사를 모두 육각으로 바꾸다 보니 긴 나사가 없다...ㅠㅠ

프론트 어퍼암의 경우 메뉴얼상 앞쪽으로 붙게 되어 있는데 이경우 쇽타워 브레이스와 간섭이 생겨서 이렇게 결정.

차후 볼엔드랑 볼컵 변경하면서 원위치를 찾아 주던지 할 예정이다.




리어의 모습

쇽 포지션은 3곳 윙의 포지션은 2곳....롤센터는 4개중에서 선택하게 되어 있다...(하지만 건들지 않고 그대로 사용할 가능성이 크다)



요코모의 투어링인 YR4에 달려있었던 센터 쇽이 달려 있다.

이전 모델인  YZ-10  까지는 이런 쇽 형태가 아닌 양쪽 볼엔드에 턴버클로 길이만 조절하게 되어 있었는데....

솔직히 주행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모르겠다.

YR4M을 굴릴때도 이부분은 그냥 조립만 해놓고 건들지는 않았었다.

그때야 주행 하는 것 자체로만도 즐거웠으니 ......





사진에 잘 표현이 되지 않는데 스퍼가 리어 풀리의 풀리와 베어링 사이에 위치한다.

한마디로 빡빡한 배치다.

슬리퍼 역시 조절하기 쉽지 않은 느낌이고....

물론 롱노우즈로 잡고 스퍼를 돌리면 되겠지만....차에 흠집 내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완성된 상태

여기서 쇽만 리빌딩 해주고....

구매시부터 파손되어 있던 베터리 브레이스만 가공해서 넣어주면 된다.

리폴 스트레이트 팩 전용으로 갈 생각이다.

모터는

지난번 변속기 구매시 딸려온 리디 켄에 체크 포인트 7턴더블 로터를 넣어 주고...변속기는 퀀텀2를 사용할 예정이다.



쇽을 지난번 구매해둔 신형 어소시 쇽을 달아 줄지, 비멕스나 비엑스용 쇽을 달아 줄지....오리지날을 달아 줄지 고민이다.

성능이야 고만 고만 하겠지만....새걸로 끼워 주고 싶다.

어차피 남는 넘은 그래스호퍼 개조에 사용될 예정이니말이나.

이 넘의 쇽을 RC10에 넣어주고

알씨10의 쇽을 그래스호퍼에 달아주고

여기엔 비맥스용 쇽을 달아주고 (그래야 요코모꺼로 맞춰 지니)

구매한 어소시 신형 속은 개조된 834B에 사용하는게 적당할듯....

 

Posted by free73



요코모의 버기를 모두 모으는 것을 목표로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또다시 질러버린 MX-4....

전체적으로는 타이어 마모와 베터리 브레이스의 파손, 리어 허브 1개 파손의 문제가 있었고.....

바디는 새로 하나 주문 했다....4만원이 넘는다.....언더바디까지 구매 한다면....6-7만원가량 할듯하다..ㅠㅠ




이렇게 전체적으로 분해를 하고....

포스트를 광을 낸 후 붙여 줬다.

베터리 포스트 쪽에 니카드 베터리의 누액이 있었던듯 하다.

일단 손으로 광을 내고 붙여 줬다.

최종 조립전 드릴로 매끈하게 다시한번 손봐줘야 할듯...



디프의 상태...

전체적으로 마모에 대한 문제는 없어 보인다...

단지 정비가 필요할듯...



싹 뜯어서...정비중...

기존 부싱도 모두 베어링으로 교환...



슬리퍼 크러치가 특이한 형태이다.

특히....스퍼 기어...이거 갈리면 답이 없을듯 하다...

모터 설치시 좀더 신경을 써야 할듯...

스러스트 베어링과 패드 1개로 구성이 된다.

그리고 센터 원웨이가 적용 되었다.


센터 샤프트는 투어링샤프트와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




구동계의 정비를 완료 하였다.

역시 마모는 문제가 없었으며, 단지 리어 디프 풀리의 이빨이 하나 뭉그러졌으나 큰 문제는 아닐듯.....하다.




유니버셜도 마모도는 거의 없다.

싸그리 분해해서 재조립...

이제 쇽을 제외하고는 그리 골치 아픈 작업은 없는듯...

Posted by free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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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ee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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