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시작했는데 결국 마음도 다잡지 못하고...

머리좀 식힐겸 늘어 놓았던 YZ-10을 다시 잡았다.





어퍼 데크가 받아 왔을 때부터 프론트 접합 부위가 파손이 되어 있던 상태...

이부분을 에폭시로....새로 형상을 만들어 주었다.



완전히 굳기전 어느 정도 모양을 다듬어 주어야 한다..


안그러면....나중에 다 줄로 갈아 내야 한다...



아직 12시간 밖에 안지나서...완전 경화가 아니라 나사 구멍은 뚫지 않고 저렇게 방치 했다..

다음주 쯤 시간이 나면....

홀 작업 하고 마무리 지어야 할듯...

예전 같으면 버리고 새로 구했을 터인데..

이제는 돈도 없고...구하기도 어렵다...




프론트 서스의 형태.


시허브가 알루 옵션이 끼워져 있는데....

피닉스제 같다..

기억이 정확하다면.....말이다...

허브 케리어와의 접합에 턱베어링 2개씩 들어가서 조향이 부드럽긴 하다...

여유가 생기면 요코모 블루로 작업을 해줘야 할 듯....

암도...최초형이 아닌 경량형....암이다..

요즘 발매되는 버기의 암과 비교하면...

연질에다....그 덩치가...장난이 아니다...






리어 허브 케리어 역시 알루 옵션이 들어가 있다.

기본적으로 서스 쪽은 알루 옵션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충격을 받으면 깨져나가야 다른 부분이 안깨지기 때문인데....

이넘들은 이제 부품구하기가 어려우니....

역시 암은 옵션으로 차후 발매 되었던 경량암이 부착 되어 있다.




전주인이 깍아 놓은 리어 암의 쇽 부착 부위이다.

이부분은 안깍을 경우 과다하게 조일 경우....

조인트 볼이 암을 파고 들어 결속 나사를 제거 한 후에도 쇽이 잘 안빠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제 어느 정도 차다운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하지만 리빌딩 종료를 위해서는 언더 카바를 보수 해줘야 하고..

프론트 범퍼도 카이덱스로 제작을 해줘야 할 듯 하고...

쇽도 4개 다 리빌딩 해줘야 한다..

그작업은 지난번 구한 비엑스...쇽 리빌딩 작업을 하게 될때나 계속 하게 될듯...

일단은 이 상태로 벽에 걸어 두려 마음 먹었다...



얼짱 각도에서 한장... 이상태에서...바디만 새것으로 하고...알루 부품들을 요코모 블루로 아노다이징만 하게 된다면

정말 깔끔한 YZ-10으로 돌아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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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ee73



오늘도 1시간 정도 짬을 내서....작업을 해줬다.




일단 수신기는 KO Propo의 302F...FM 수신기 중 최상위 기종이다.

몇년 전만 해도....정말 비싼 가격에....

맘대로 사지도 못할...

지금은 2.4기가에 그 자리를 내줬지만

아직까지는 이넘을 몇개 가지고 있다.




포스트도 광을 내주고 베터리 포스트도 달아 주었다.

포스트 하단의 흠집때문에 마음이 아프다.

베터리 스트랩 고정용 포스트의 경우 23미리 정도이기에...

25미리 두께의 리폴을 사용할 예정이라

4미리 와셔를 주문해 놓은 상태이다....4장 정도 밑에 깔아 줘야...리폴을 쓸 수 있을 듯...




스퍼-모터 마운트는 팀 스즈키(야타베 아레나 점장인 스즈키 히로시가 디자인, 제조하여 판매하는 옵션회사)의 알루 마운트.

850 턱 베어링이 사용되게 되어 있으나 일반 베어링이 끼워져 있었다.

턱베어링은 별도로 주문해야 할듯....

벨트는 지난번 청계천에서 구한 넘으로 끼워 줬다.

다행히 YZ-10에 사용되는 벨트는 범용 벨트라 별 무리없이 구할 수 있다 (구매가 1대분..6000원 정도)




리어 디프 하우징은 디프에 걸린 돌이 잘 빠지도록 전주인이 컷팅을 해 놓은 상태.

컷딩 부분만 줄과 사포로 정리 해서 부착 완료.




오늘까지 작업한 상태이다. 다음번 작업은 프론트 디프를 끼워 주는 정도에서 마무리가 될듯...

하루에 한시간 정도만 머리식힐때 작업 하다 보니....

이역시 오래 걸릴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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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ee73

84년도 발매된....4륜 전동 버기 834B의 뒤를 이어

87년도에 새로운 형태로 발매되었던 870C를 기본으로

91-94년도 웍스 시대를 거쳐 발매된

YZ-10은 내가 다시 알씨를 시작하고 마련한 최초의 YOKOMO 버기카다.


96년도 초에 일본에 가서 풀옵션 사와서 꾸며 주었던....

200만원 이상이 투자 되었던...차량이다...

(물론 그후 월드 스팩이라는 풀옵션 킷이 나와서...좌절 했지만...)



물방울 무늬가 유행이었던......

새시가 카본이고 어퍼와 쇽 타워등은 FRP 로 구성된...형태로 발매 되었다.




그 차량으로 마사미가아닌 패비디스가 우승을 하게 된다....

아래는 역대 이프마 4륜 버기 우승 차량이다...최초 우승을 한 이후 MX-4까지 모두 6번의 우승을 한다.

로시가 등장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지금은 샤프트 차량이 등장 한 후...(87년도에도 핫샷 등 샤프트 드라이브 차량은 있었지만 레이싱용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

올해까지 샤프트 차량의 전성시대가 되가고 있다.







저 마크 패비더스의 차량을 똑같이 만들고 싶어서....일본까지 가서 아키하바라를 뒤져서 카피를 해놨던.. 차량...이었는데...

어디로 가버렸는지는....

어머님만 아시는데...말씀을 안하신다...(버려버린듯)




요코모 버기의 우승 연혁이다....(최초 우승인 834B는 왜 빼버렸는지...)

중간에 CAT이 껴서 맘상한것인가?





그래서 결국 다시 마련한 YZ-10 이다. 

일단은 모두 분해 하고...

조금씩 손을 봐줄 생각이다. 


 



전체 분해를 완료하고 샤시를 청소해준 상태....샤시를 꺽어서 프론트 스키드 각을 줬다.

이는 이 다음 모델인 엠엑스에 와서 전반적으로 사라지게 된다.

(지금은 카본 샤시에 스키드를 주는 방식은 없다고 봐야 한다. )




서보는 하이텍의 545비비...

이당시에는 422서보를 사서 베어링 집어 넣어 사용했었는데...

그보다 고가의 545비비를 뗘버릴까 고민하는 것을 보니 분명....눈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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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ee73
지난주에 YOKOMO MR4-BC가 갑자기 3대가 되었다.

미조립 2대에 미주행 1대.

갑작스러운 자금 압박으로 미조립 한대를 판매하고,

미주행 샤시와 미조립 키트 1대만이 남았다.

내 손에 들어왔을 때...서스 작동도 뻑뻑하고, 구동계도 조금....문제가 있는듯 하여서 전체 제조립을 위해 분해하였다.

십자 나사도 육각으로 바꿔줘야 하니 어차피 한번은 격어야 할 완전 분해 재조립이다.

먼저 전체를 분해해서 프라스틱 파트와 금속 파트를 분류.....



프론트 벌크 헤드와 샤시의 결합...

프론트 벌크 헤드는 이전 모델인 MX4와 공통으로 사용된다.



리어 의 가공 부위.

리어 서스의 부하가 있었던 원인이다.

볼트 접합부위 2개가 보이는데 좌측이 가공 후 우측이 가공전이다.

저렇게 깍아주지 안으면 돌출 부위가 암과 간섭을 하게 되어 서스의 작동이 원할하게 되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이런 가공은 2개소가 설명서에 명기되어 있다.

하지만 한군데 더 가공을 해야 할 곳이 있다.



리어 벌크 헤드의 모습.

역스 MX-4와 공통으로 사용된다.

샤시와의 접합 부위가 저렇게 돌출되어 있어 샤시 조립시 틀어짐을 방지하게 된다.

이 방식은 마지막 마사미 모델이었던 투어링카인 MR4-TC BDM (Belt Drive Masami special)의 알루 벌크헤드에도 적용이 된다.

이후 발매된 모델(BD-5)은 대부분의 투어링에서와 같이 저런 돌출 부위가 없다.

제작 단가는 내려가는 대신 조립시 주의가 필요하게 되었다.




전후 벌크헤드를 조립하고 주 구동 부품인 볼디프와 스퍼를 조립한 모습이다.

구동계는 기본적으로 전후 볼디프에 센터 다이렉트이며, 가격이 가격이니만큼 슬리퍼 크러치도 부속되어 있지 않다.

이걸 생각해보면 투어링 구동계를 사용한 834B의 벨트 드라이브 개조시 센터 원웨이만 적용하고 다이렉트 스퍼를 사용해도

별 무리가 없을듯 하기도 하다...(점프후 충격시가 문제가 되겠지만...)




볼디프와 스퍼기어이다. 원래 키트에는 볼디프 허브용 베어링 4개만 들어있고 나머지는 메탈 부싱이 들어 있다.


안타까운 것은 볼디프컵이 프라스틱이라는 것.

정말 간만에 프라스틱 볼디프 컵을 조립한 듯 하다.





리어 구동부의 모습.

정말 타이트한 모습이다.

이 구동계는 벨트를 제외하고는 모두 MX-4와 공통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나중에 BC용 슬리퍼를 구한다면 그넘을 MX에 끼워주고 MX용 슬리퍼를 이곳에 끼워 주고 싶다.




프론트 디프와 스퍼 사이에 벨트 보호 가드가 들어간다.

이넘은 어퍼데크의 역할도 겸하게 되는데, 비슷한 형식으로 MX-4에 폴리카보네이트로 부착 해주는 것도 좋을 듯 하다.




폴리 카보네이트 커버와 알루 커버로 리어 벨트의 보호는 끝나게 된다.




또다른 가공 포인트. 조향 와이퍼의 안쪽 부분을 깍아주지 않으면 프론트 벌크 헤드에 간섭이 발생하게 된다.




이렇게 깍인 부분까지 부하 없이 들어갈 수 있도록 가공을 해줘야 한다.

조향 역시 부싱 4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다 조립했다가 부하가 생겨서 다시 분해해서 베어링으로 교체를 해줬다.

주의점은 사진상 좌측의 서보세이버 부분의 너트의 조임이 메뉴얼상에 정확하게 표현이 안되어 전 주인의 경우 너트가 아래로 내려와

간섭하여 부하가 더 발생하고 있었다.

조임부분의 나사산이 1.5미리 정도 나올때까지 조여줘야 적당한 토크가 나오고 샤시와의 간섭도

없이 부드럽게 작동하게 된다.

볼컵의 경우 요즘의 볼컵보다 정밀성이 떨어저 부하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부분은 제이컨셉 볼엔드로 교체할 예정이다.

여유가 생기면 티탄 턴버클도 교체를 해주고 싶다.




구동계 보호가 끝난 모습이다.

여기 사용된 부품을 조금만 응용하면 MX-4에도 같이 적용이 가능할 듯 하다.





반대편에서 본 모습.

모터도 이번에 구매할때 받은 요코모의 17턴 쿼터 모터를 그냥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변속기는 그래스호퍼에 달 예정이었던 퀀텀 2를 붙여 줄 생각이다.

그래스호퍼에는 역시 이번에 받은 성지 구형 변속기를 사용하는것이 어울릴 듯하다.




전주인이 놓친 부분이다.

프론트 쇽타워 측면에서 2미리에 6미리 길이의 태핑 나사를 조립해줘야 하는데 누락이 되어 있다.

이로인해 프론트 벌크 어퍼 나사 고정 부위가 파손이 되어 있었던 상태였다.




암을 모두 붙이고 난 뒤의 모습이다.

서스는 모두 MX-4와 공용이고, 허브역시 동일하다. 프론트 유니버셜. 리어 개뼈 구성인데

조만간 MX-4의 유니버셜과 교체를 할 예정이다.

그 이유는 휠과 접합되는 축이 MX-4는 3mm, MR4-BC는 4미리이다.






콜렉션에만 붙이는 데칼을 붙여주었다.

명색이 UPGrade RC 스폰 드라이버인데.....

요즘은 대회도 잘 안나가고...

스폰 드라이버의 역할을 잘 하지 못하는 듯...




MX-4와 함께 찍은 모습.

일단 휠은 MX-4 구매시 따라온 휠타이어를 붙여 줬다.

따라온 새 타이어는 MX-4에 끼워 줄 생각이다. 프로라인 켈리버 타이어로....ㅎㅎ




리빙딩 완료 후 모습....

쇽은 어떤것을 끼워줘야 할지 고민이다.

ㅠㅠ



위치를 바꾸어서 한장....

휠베이스가 짧아서 용인 리얼 서킷에서는 MR4-BC가 유리할 거 같기도 한데.....

센터 다이렉트 드라이브가 마음에 걸린다.

프론트 볼디프를 부드럽게 하고...리어는 조금 뻑뻑하게 해주긴 했는데...굴려봐야 그 끝을 알수 있을 듯 하다.

Posted by free73



Naver Old RC 의 Gatlin 님이 주신 MX4의 카본 파트.

좌측부터 어퍼 데크, 프론트 쇽타워, 어퍼 암 브레이스다. 리어 쇽타워만 있었으면 풀로 맞춰 지는데....ㅠㅠ



포장지에서 꺼낸 모습.

반딱 반딱....아주 이쁘다.



어퍼 데크를 장착한 뒤 모습



프론트 쇽타워를 장착한 모습.

프론트 쇽 및 쇽타워 보호용 프로텍터를 하나 만들어 붙여야 할듯.




이번에 구매한 리프로 바디.

오리지널과 약간은 다르지만 붙여 놓으면 구분은 안될듯....

생각보다 윙이 너무 작다.

따로 7인치 윙을 장착해줘야 할듯...


MX4는 베터리 브레이스랑 리어 쇽타워만 끼워 주면 마무리가 될 듯하다.

휠 어댑터가 특이해서 전용휠 구하기가 어려우니....주행용으로 써야 할지 어쩔지 고민이 된다.
Posted by free73
  • Cab Forward Body Shell   (불독형 바디 / 케노피가 앞으로 이동)
  • LiPo compatible chassis   (리포 전용 샤시 / 하단부 천공부 제거)
  • Improved Motor Mount for Wider Range of Gear Ratio  (모터 마운트 개선 / 기어비 조절 범위 확대)
  • C Clip Universal Drive Shafts  (유니버셜 씨 클립 적용 / 핀의 이탈 방지)
  • Carbide Diff Balls   (카바이드 디프 볼)
  • Lightweight Diff Joints   (경량 디프 조인트)
  • Hex Head Screws   (육각 나사 채용)

 

 

 

 



신형 샤시의 모습...

모터부를 제외하고 오픈 부위가 없음

방진성에 유리




씨 클립 체용 유니버셜

(핀의 이탈을 방지)


신형 불독 바디. (개인적으론 잘 가더라도 땡기지는 않는 디자인)






캠방식이 약간 변형된 모터 마운트...




카본 베터리 플레이트 , 알루미늄 포스트도 기본으로 적용



니카드나 수소 베터리도 사용 가능



리폴 사용하면 이런식으로 됩니다.



프론트 주변 / 빅쇽이 기본으로 적용




리어 부분....허브 케리어도 알루미늄으로 적용..(비엑스부터 같은것으로 보이는데)

 




아래는 프로토 타입....




프로토 타입에서는 프론트 허브가 바뀐다고 했는데....지금 상황에서는 적용되지 않은듯....

 

 

Posted by free73

 

※ YOKOMO 834B관련 DATA는 Naver OLD RC카페의 Gatlin님 정리본에서 발최 하였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YZ-834B  참조


1983 - YZ-834B Dog Fighter (19,800Yen)  

  • Front mono shock
  • Rear mono shock
  • Chain drive 4WD system
  • Front oneway axles with solid center shaft
  • Rear Ball differential
  • Rear Anti Roll Bar
  • Dog Fighter Body
  • 1.75" yellow wheels and Dunlop engraved spike tires
  • 05R stock motor for 8 minute race
  • Mechanical speed controller Forward/Break. and with a relay for reverse
  • 19,800 Yen
  • The first version of the gears were not strong enough
  • Motor plate was very weak and bent easy. this problem was not fixed to their last 834B model




1985 - YZ-834B Wonder Dog Fighter (25,000Yen)    (I have an used car)
 
         / 1985 IFMAR World Champion (Gil Losi, Jr)

  • Thicker chassis with small bumper
  • Improved front shock
  • Rear dual shock
  • Torque limiter
  • Improved gears (they made new gears at 1984)
  • Longer front lower arms
  • Reinforced rear swing arms
  • New Wonder Dog Fighter body based on Bolink Funco body
  • New rear shocks leak

 

My 834B Wonder Dog Foghter.





 



1985 - YZ-834B Wonder Dog Fighter Limited Edition (28,000Yen)

  • 360SX Twin Turbo motor for 6 minute race
  • 1986 - YZ-834B Wonder Dog Fighter  SE  (29,800Yen)

    • Super Aero wheels (aka tornado wheels)
    • Hot Laps R-5 2" tires
    • 360SX Twin Turbo motor for 6 minute race
    • 29,800 Yen





    1986 - YZ-834B Wonder Dog Fighter  RPS SE

    • Fiberglass Chassis with black bumper
    • New body and New Roll bar
    • Improved shocks
    • 05R stock motor
    • New RPS tires made by Pro-line with 1.75" yellow wheels
    • SE10 Standard Kit
    • SE11 Deluxe Kit (with NMB Bearings)



    1988 - YZ-870C Super Dog Fighter (28,000Yen)

             / 1989 IFMAR World Champion (Masami Horosaka /1987 IFMAR Champion with Schumachar CAT)




    My 870C Super Dog Foghter.




            1989 -  YZ-870C Super Dog Fighter Custom (39,800Yen)

            1989 -  YZ-870C Super Dog Fighter WC (150,000Yen)





    1991 - Super Dog Fighter Works 91 (39,800Yen)





    1992 - Super Dog Fighter Works 92 (17,500Yen)






    1992 - Super Dog Fighter Works 93 (42,500Yen)





    1993 - YZ-10 (29,800Yen)





    My YZ-10.



    1995 - Hot Dog (13,800Yen)  ->  (I have an unused Car!)


    My Hot Dog. (Assembly Completed)

     

     



    1997 - MX-4 (39,800Yen) (I have an used car)



    MX-4 Super Dog Fighter YMP Version (Yokomo Miracle car Project)




    분리형 어퍼 데크를 일체형으로 변경하고, 샤시의 형태도 변경.





    완성된 형태. MR4-BX 월드스팩과 비슷한 형상.

    분리형 어퍼에서 일체형 어퍼로의 변경도 같은 수순..
    .



    My MX-4
     


    1999 - MR4-BC  Super Dog Fighter2 (19,800Yen) (I have an unused Car and a NIB!)





    MR4-BC Rebuilt is Here  -> http://free73.tistory.com/129


    2006 - MR-4BX (Yen)




    2006 - MR-4BX Factory Kit (70,350Yen)
    • Front /  Rear Hard Unversaljointshock
    • Front One-way
    • Rear Belt-tensioner
    • Factory Body
    • Long Rear Shock Shaft
    • Hard Rear Upper Deck
    • Aluminum Front Brace 


    2007 - MR-4BX World Spec  -> (I have an unused Car!)

     





    My MR-4BX World Spec. (Assembly Completed)


    2008 - B-Max4  (22,890Yen)



    2009- B-Max4  Factory Kit (43,890Yen)  -> (I have an unused Car! and an used car)


    My B-MAX4 Factory Kit.



    My another B-MAX4 Factory Kit. (Assembly Completed)

     
    2011 - B-Max4 II & Factory Kit (45,990Yen)          

    참조  Link -> http://free73.tistory.com/124


                                                                           
    Posted by free73

    경쟁 위주의...RC에..한계와 염증을 느낄때쯤.....

    다시 회귀한 Old RC ....

    그리고...

    항상 마음 속에서.항상 소유하고 싶었던...

    YOKOMO 834B 원더 독파이터가...드디어 완성....일보 직전까지 왔다...

    아래가 그 전체....




    에보텍이라는 곳에서 주문 생산한 Frp 2mm, 3mm 샤시....

    가공은 정확하게 되었는데....도면 작도가 잘못 된 부분이 몇군데 있다...

    가장 큰 것은..프론트 벌크 헤드의 위치인듯....



    출렁이는...리어 암을 잡아 주기 위한 옵션...
    기존 옵션의 형태를 약간 더 개량했다....하지만 이역시 약간의 수정이 필요할 듯....




    이건 베터리를 고정하기 위한...플레이트....

    하지만 샤시와 10mm 정도 공간을 두어야 하는데..그럴려면...PCB 스페이서를 구해야 한다...

    몇십원 안하는데....

    2500원을 주고 사긴 뭐하다...

    하지만...버스 왕복만 해도 그가격인데...
    조만간 주문해서...완결 시켜야 할듯...




    요건 프론트 쇽 고정 플레이트....

    프론트 모노샥을 암과 연결 해주는 부품이다.

    지난번에 카이덱스로 만들어 준 넘이 있어서 아직 대체는 하지 않았다...



    요건 위에 베터리 플레이트를...세퍼레이트 형으로 구성해본것....







    부산의 알씨 텍이라는 곳에서 수입하고 있는 Abec35 베어링...원래 Abec은 베어링의 정밀도를...나타내는 그레이드인데..

    일단...3 그레이드의 트러스트 베어링이다...리어..볼디프에 사용 된다...

    http://evomall.net/shop/main/index.php

    이곳에서 구할수 있다...대부분의 베어링을 구매할수 있으며...가격대 성능비는 최고라고 한다...

    인치 / 미리 / 차종별 세트까지...




    먼저 샤시 3종 세트..

    좌측부터 RPS 834B / 이번 제작 샤시 / YOKOMO 834B Dogfightrt 샤시이다.




    디프를 제정비 해주고...부착하였다....상부는 먼지 유입을 막기위해 마스킹 테이프를 사용...

    바닥쪽은....샤시 보호용 테프론 테입을 사용할 예정이다.




    프론트기어박스까지 올린 상태....

    이때까지만 해도 별 무리 없이 조립이 가능했다.




    체인 커버의 피니언 기어 간격 조절을 위한 창은 투명으로 막았다.




    체인커버와 베터리 플레이트 까지 조립 완료한 상태.




    이게 리어 암의 강성 확보를 위해 만든 넘...

    1mm FRP로 제작 되었다...

    이넘을 끼우게 되면 암의..고정축 돌출 부위의 가공이 필요하다...조만간 다시...손을 봐야 할 듯...

    아니면...조금  얇은 에프알피를 사용하던지..0.5미리 카본으로 하던지 해야 할듯하다.



    부착하면 이렇게 된다.

    위에 구멍 3개는...쇽을 붙일 수 있도록 계획 되어 졌는데...사용을 해야 할지 고민이다.

    만약 사용하게 된다면 부드럽게 만들어야 할듯 하다...저 포지션은 오벌에서나 사용된다고 한다..ㅠㅠ

    하긴...쇽이 너무 누우면...작동이 어려워 지니...
    .




    요거는 리오님이 만드신 쇽 마운트와...내가 만든...롤바다....

    롤바는 스텐으로 만들었는데...표면 가공 이야기를 안했더니....생짜로 보냈다....그나마 저것도...1시간 정도 광을 낸 상태다..ㅠㅠ




    리어 로우암..역시 리오님이 만드신 물품...여기에..내가 만든...프론트 쇽 마운트다...전문가와의..마무리 차이는 어쩔수 없는듯..




    리어 암의 움직임을 제어하기 위한...타이로드를 끼우지 않은 상태에서 저정도 포지션이 나온다...



    볼 딥 쪽도 이정도....

    이정도라면...별도 타이로드는 필요 없을 듯 하다.



    대략적으로 완성된 상태...





    그리고 오늘의 작업이 종료된 상태...

    여기서 바디 끼우고...변속기 올리고...수신기 올리고..피니언 끼우면...바로 주행이 된다....

    ㅎㅎ....

    바디 도색 해주시는 재식님께 연락을 함 해봐야 할듯....

    Posted by free73

    처음에 구매한 834B RPS 버전과 옥션에서 구한 시체 오리지날 834B를 합쳐서 조립하기로 맘먹고 펼쳐 놨다

    좌측이  RPS 834B 우측이 오리지날 시체 834B였다.

    RPS 834B는 구매하면서 알게 된 넘이고, 내 마음 속에는 Wonder Dog Fighter가 최종 목표였다.

    단지 샤시가 DogFighter 라는 것이 슬프다.

    그건 차후로 FRP로 제작해서 만들어줄 것이고 일단은 원형대로 가고 싶다.




    RPS에서 필요한 부속을 모두 뜯어낸 상태.....

    진짜 시체차가 되는듯....

    뭐 이넘도 나중에는 한대분 만들 수 있을지도....

    필요 없는 넘은 이베이쪽에 팔아 버릴 수도 있다...




    대략 어퍼데크를 제외하고 모습은 갖춰졌다.

    디프 기어 리빌딩이 남아 있고...(기어박스 다시 뜯어야 되는군...-_-)


    전체적으로 샤시 롤이 엄청날듯...

    여기에 쇽을 바꿔 주고 하면 될듯하다.



    몇일전 정비한 MX와 한컷이다.

    83년도 버기와  97년도의 버기....

    정말 많은 것이 바뀌었다....




    위에서 바라본 모습....정말 넓이가 장난 아니다...휠베이스도 짧고....

    어찌보면 최신형 4륜 버기 2-3대 모을 돈으로 마련한...그리고 그래도 아직 끝나지 않은.....

    아직도 5대 정도 더 모아야 대략적인 라인업이 완성 된다.

    가지치기 모델까지 한다면...20-30대 더 모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Posted by free73

    프론트 쪽 정리 완료 후 느낌이다.

    최신의 버기도 프론트 스키드 각이 들어가지만 이넘은 조향 부분까지 덩어리로 나온다.

    재질은 카본 혼입 수지....

    요즘은 대부분 벌크헤드 따로, 암마운트 따로, 조향은 샤시에 이런식인데 말이다.




    구동계를 모두 올려준 모습...

    리어의 저 복잡한 구성이 보이는지...

    모터를 최대한 뒤로 밀어서 리어 그립을 확보하려고 한듯....

    요즘 발매되는 투어링 모터위치보다 더 뒤로 빠져있는 느낌이다.

    (하지만 투어링은 스퍼 / 모터 / 리어 풀리 순이다)



    완성된 프론트의 모습....

    어퍼를 조이기 위해선 긴 나사가 사용되는데 들어있던 십자 나사를 모두 육각으로 바꾸다 보니 긴 나사가 없다...ㅠㅠ

    프론트 어퍼암의 경우 메뉴얼상 앞쪽으로 붙게 되어 있는데 이경우 쇽타워 브레이스와 간섭이 생겨서 이렇게 결정.

    차후 볼엔드랑 볼컵 변경하면서 원위치를 찾아 주던지 할 예정이다.




    리어의 모습

    쇽 포지션은 3곳 윙의 포지션은 2곳....롤센터는 4개중에서 선택하게 되어 있다...(하지만 건들지 않고 그대로 사용할 가능성이 크다)



    요코모의 투어링인 YR4에 달려있었던 센터 쇽이 달려 있다.

    이전 모델인  YZ-10  까지는 이런 쇽 형태가 아닌 양쪽 볼엔드에 턴버클로 길이만 조절하게 되어 있었는데....

    솔직히 주행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모르겠다.

    YR4M을 굴릴때도 이부분은 그냥 조립만 해놓고 건들지는 않았었다.

    그때야 주행 하는 것 자체로만도 즐거웠으니 ......





    사진에 잘 표현이 되지 않는데 스퍼가 리어 풀리의 풀리와 베어링 사이에 위치한다.

    한마디로 빡빡한 배치다.

    슬리퍼 역시 조절하기 쉽지 않은 느낌이고....

    물론 롱노우즈로 잡고 스퍼를 돌리면 되겠지만....차에 흠집 내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완성된 상태

    여기서 쇽만 리빌딩 해주고....

    구매시부터 파손되어 있던 베터리 브레이스만 가공해서 넣어주면 된다.

    리폴 스트레이트 팩 전용으로 갈 생각이다.

    모터는

    지난번 변속기 구매시 딸려온 리디 켄에 체크 포인트 7턴더블 로터를 넣어 주고...변속기는 퀀텀2를 사용할 예정이다.



    쇽을 지난번 구매해둔 신형 어소시 쇽을 달아 줄지, 비멕스나 비엑스용 쇽을 달아 줄지....오리지날을 달아 줄지 고민이다.

    성능이야 고만 고만 하겠지만....새걸로 끼워 주고 싶다.

    어차피 남는 넘은 그래스호퍼 개조에 사용될 예정이니말이나.

    이 넘의 쇽을 RC10에 넣어주고

    알씨10의 쇽을 그래스호퍼에 달아주고

    여기엔 비맥스용 쇽을 달아주고 (그래야 요코모꺼로 맞춰 지니)

    구매한 어소시 신형 속은 개조된 834B에 사용하는게 적당할듯....

     

    Posted by free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