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I Toe Guard.

MTB/New Items 2011.04.12 09:59


구매를 한지는 꽤 되었는데....

겨울시즌과...직장 위치 변경으로 개시도 못하고 있다.

다들 좋다고 해서....

무리하게 구매한 드라곤2....

우리나라에서는 첼로에서 수입한다.

http://www.cellosports.com/products/detail.html?bcode=2943&hcode=6&mcode=32

정가는 40만원...

대략적으로 20만원 후반대면 구매가 가능하다.




하지만 전체가 가죽이다 보니 앞코가 금방 손상을 받는다고 해서 구매한 Toe Guard.

http://www.cellosports.com/products/detail.html?bcode=3047&hcode=6&mcode=32

정가는 29000원이나 바이크 셀에서는 20000원에 판매중이고

작년에는 15000원까지도 판매가 되었었다고 한다.

구성품은 아래와 같다.

토가드 2개와 스페이서 2개 나사 6개.




내측에 DX와 SX로 좌우 구분을 해준다.




프론트의 형상은 기존 밑창과 같은 행태.

재질은 좀더 하드한 듯 하다.




떼어낸 프론트 밑창인데 역시 영문으로 좌우 표기가 되어 있다.

SX가 왼쪽을 의미한다..




요렇게 벨크로 밑으로 집어 넣으면 윗쪽은 장착 끝...




이렇게 안쪽에..턱이 발생한다...




기존 밑창은 턱이 있는데 토가드에는 없다.

왜 굳이 하나로 안뜨고 분리했는지는 아직 미지수.




요렇게 스페이서를 끼우고...




구매 하는김에 택배비라도 아끼고자 구매한 프론트 스파이크....

4개 1세트입니다.

http://www.cellosports.com/products/detail.html?bcode=832&hcode=6&mcode=32

정가는 4000원인데 5000원에 구매.

택배비 생각하고 어쩌고 하면 한번에 구매하는게 맞을 듯 해서...

(토가드는 9000원싸니까...)




장착한 왼쪽과 미장착한 오른쪽

저 사이로 흙이나 모래 등이 들어가서 까진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무방비 상태보다는 더 나을듯...




장착한 모습.

사이즈가 다 틀리다 보니 나사 장착 부위가 슬롯형으로 되어있고,,,

이에 턱 부분은 스페이서로 별도 처리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스페이서를 일체화 시켰어도 나사 홀만 슬롯으로 구성했으면 되었을 텐데...)




스파이크의 장착은 10미리 육각 너트 형식으로 조여야 한다.




장착을 완료 한 뒤 모습.

이제 날도 좋아 졌으니...

운동장 가서 탈부착 연습좀 하고...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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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ee73


1) I need it today
수년간 탈 자전거를 고르는데 24시간을 못 기다리는가. 원하는 모델이 없다고 해서 샾에 비치된 모델 중 다음으로 마음에 드는 걸 고르지 마라

2) I spent too little
500 달러만 더 들여서 원하는 걸 손에 넣을 수 있다면 케이블 TV를 취소하고 자전거에 투자하라. 낮은 가격의 자전거로도 산을 탈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전거 탈 수 있는 시간이 여유롭지 않기 때문에 이 시간만큼이라도 만족을 느끼기 위해선 어느 정도의 투자는 필요하다.

3) I spent too much
알려진 브랜드의 경우 프로 레벨 모델이 엑스퍼트 레벨 모델보다 1000 달러 이상 비쌀 수 있지만 무게 차이는 1 파운드 이내고 성능도 별 차이가 없을 수 있다. 2004년 XTR이 XT 보다 30% 비싸지만 어떤 부품들은 색상만 다를 뿐이고 2004년 XT가 2003년에 개발된 XTR 보다 발전된 제품이라는 설도 있다. 여기서 배울 점은 최상급 모델을 고르기 위해 드는 초과 비용이 성능향상의 면에서 보면 정당화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4) I'll buy cheap and upgrade later
제조회사들은 부품구입시 소비자가격의 일부밖에 지불하지 않는다. 싼 자전거를 구입후 마빅 튜브레스 휠셋으로 업그레이드 하려면 700 달러를 더 지불해야 한다. 새 자전거 구입시 700 달러를 더 쓴 다면 마빅 휠셋 뿐만 아니라 포크와 뒷샥의 업그레이드와 카본 라이저바 까지 구할 수 있다.

5) New is always better
유명 자전거 회사들은 동일한 프레임을 약간의 업그레이드만 거친뒤 다음해 모델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Trek Fuel 과 Cannondale Jekyll 경우). 여러 샾들을 알아본다면 작년모델을 반값에 구입할 수도 있으며 이때 새로운 모델이 1년 전 모델에 비해 두배 이상의 성능을 내지는 않는다.

6) It's the same bike my buddy rides
당신의 친구가 시합에서 매번 당신을 이길 수 있지만 친구가 타고 있는 자전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동일한 자전거를 구입하기 전에 여러 모델들을 타봐라. Stable platform이 달린 경량의 자전거를 타본다면 작년도의 long travel이 달린 중량의 자전거들을 원하진 않을 것이다.

7) It's the only size left
동네에 남은 마지막 Specialized Epic S-Works 이지만 라지 사이즈고 당신은 미디움이 필요하다. 샾주인은 100 달러를 깎아주겠다고 하지만 당신의 몸은 기적적으로 라지로 변하지 않는다. 맞지 않는 사이즈의 자전거를 소유하는 것보다 그 자전거가 없는 편이 낫다.

8) Living the lie
자신이 자전거를 험하게 탄다는 것을 스스로 알고 있지만 품질보증을 믿고 가벼운 xc 자전거를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자전거가 파손될 정도로 험하게 타고 나서 샾에 가서는 단지 xc만 했다고 한다. 솔직히 이건 도둑질이다.

9) The racer-boy syndrome
예전에 당신은 선수였을 것이다. 지금은 체중도 더 나가고 체력도 떨어지고, 허리에 통증도 심하고 업힐도 겨우 하지만 당신은 그래도 얇은 타이어, 낮은 핸들바의 하드테일을 고집하고 있다. 편안한 풀샥을 사야할 시기지만 커스텀 제조된 하드테일에 돈을 쏟아붓고 있다. 차고 장식으로 쓰기엔 딱 좋을 것이다. (글쎄요, 비록 몸은 안되지만 열심히 탈려고 하드테일로 준비중인데...)

10) I already own a perfectly good mountain bike
충동구매는 모든 사람들의 문제지만 언젠가 당신의 자전거가 더 이상 다른 자전거와 경쟁할 수 없고 당신은 자전거 탈 흥미를 잃을 수 있다. 새 자전거만큼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존재도 드물다. 이런 경우 자전거를 사지 않는 것도 하나의 실수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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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ee73
앞무릎 통증

안장이 너무 낮은 경우, 과한 언덕훈련, 너무 높은 기어를 스핀하는 경우 발생한다. 한쪽 무릎에만 통증이 있을 경우 양쪽 다리길이에 차이가 있는 경우일 수 있다. 시즌 초반 훈련양을 급격히 중가시킬때 발생할 수도 있다.

[해소책] 안장 높이를 높혀서, 발이 다운스트록 정점에 있을때 무릎 굴절각이 25도 이상 되지 않도록 하라. 그리고 기어를 낮춰 쉬운 기어를 스핀하며, 증상이 없어 질때 까지는 언덕을 피한다. floating 클릿을 사용하고, 크랭크와 페달사이에 스페이서를 넣거나, BB축이 좀 더 긴것을 사용하라. 양다리 길이가 다를 때는 안장 높이를 긴 다리에 맞추고, 짧은 다리쪽 클릿 밑에 얇은 판을 대어 다리길이를 같게 만든다.

뒷무릎 통증

안장이 너무 높고, 너무 안장 뒷부분에 앉으며, 햄스트링이 유연하지 않고, 페달링을 할때 발 뒷꿈치를 너무 아래로 떨어트리고, 너무 높은 기어를 사용할때, 클릿이 너무 많이 좌우로 움직일때, 햄스트링과 quadriceps 간 근육 불균형이 있을 때 발생한다.

[해소책] 안장 앞부분에 앉고, 안장높이를 낮추어라. 높은 기어를 스핀하거나 언덕훈련을 할때, 발뒷꿈치를 떨어뜨리지 말라. 클릿의 좌우 움직임은 5도 정도로 제한하라. 바이크 위에서 자주 스트레치 하라.

내측 옆무릎 통증

발끝이 바깥쪽으로 향하고, 양 무릎을 너무 밖으로 벌리고 페달링하는 경우 발생한다.

[해소책] 고정식 클릿을 사용하는 경우, 발끝이 안쪽으로 향하도록 클릿을 조정하여 내측 인대의 부담을 줄어 준다. floating 클릿을 사용하는 경우, 좌우로 움직이는 범위를 5도로 제한하라. BB축의 길이를 줄이는 것을 검토하라. 주행거리를 줄이고, 쉬운기어를 스핀하라. 달리기와 스키타는 것을 피하라.

외측 옆무릎 통증

클릿이 잘못 조정되어 발끝이 안쪽으로 향할때 오는 통증이다. 또한 BB축의 길이가 너무 짧은 경우, 안장 높이가 낮은 경우, 너무 높은 기어를 스핀하는 경우, 너무 과한 언덕 훈련을 할 경우 발생할 수 있다.

[해소책] 발끝이 약간 밖으로 향하도록 클릿을 조정하고, floating 클릿을 쓰되, 좌우 운동범위는 5도로 제한한다. BB축의 길이가 긴것을 써 무릎과 무릎사이를 넓힌다. 또는 페달과 크랭크 사이에 스페이서를 삽입할수도 있다. 안장높이를 약간 높이고, 양다리 길이가 서로 다른지도 체크해 보라. 언덕을 피하고, 주행거리를 줄여라.
Posted by free73
엉덩이가 아픈 이유
- 초보자들의 경우, 안장이 딱딱해서 그렇다고 생각해 푹신한
젤타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은 다를 수 있습니다.
페달링의 힘은 근원은 다리가 아니라 엉덩이와 골반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니 라이딩할 때, 운동한 근육이 아픈 건 당연한 거지요.
다만, 입문의 경우엔 안쓰던 근육을 집중적으로 쓰다보니 피로물질
(젖산)로 인한 고통을 딱딱한 안장이 원인이라고 쉽게 생각해 버리는
거지요.

그러니, 엉덩이 아픔도 운동으로 다져지면 당연히 사라지죠.

허리가 아파요
- 허리가 아프다는 것은 허리가 체중부하를 과다하게 받고 있다는 말
입니다. 이 문제를 해소하려면 팔에 체중을 분산해야겠지요.

허리 아픈 장비세팅의 원인
- 자전거 사이즈(혹은 탑튜브 길이)가 작거나(짧거나)
- 스템길이가 짧거나
- 안장의 위치가 너무 앞쪽으로 당겨졌거나

팔이 아파요
- 팔이 아픈 것은 팔에 체중부하를 많이 받기 때문이지요.
이것은 상체가 필요 이상으로 앞으로 숙여졌다는 말입니다.

팔이 아픈 장비세팅의 원인
- 허리 아픈 장비 세팅의 반대겠죠.
- 그리고 한가지 더, 안장코의 높이가 많이 숙여져 있으면 체중이 앞
으로 쏠리는 경향이 있어 팔에 걸리는 부하가 커져서 아픈 경우도
있습니다.

기타...
라이딩시 안장에 앉으실 때....
엉덩이의 뾰족한 뼈부위만 안장 넓은 면에 살짝 올려놓고 타시면
트랜스암 제품처럼 가운데 뻥뚫린 안장이 별 필요없음을 느끼실 겁니다.
------------------------
올바른 자세는 체중분산에서..

흔히 고수라고 불리는 라이더들을 보면 체중분산을 아는 라이더입니다.
초보들이 다운힐을 위해 배우는 체중이동인 웨이백 자세도 일종의
체중분산을 익히는 단계입니다.

하지만 먼저 체중분산을 익히면 상하좌우로 뻗어있는 산길에서 체중을
어떻게 이동해야 하는지는 체중분산을 통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체중분산 익히기

산악자전거와 몸이 접촉하는 부위는
-양손바닥
-양발바닥
-엉덩이(사실은 이곳도 양쪽으로 봐야 정확한데...)

이렇게 총 5군데 지점이 생깁니다.

이 5군데 지점을 이용해 중력을 상대로 어떻게 체중을 분배하고
분산하느냐에 따라 올바른 코너링과 업힐과 다운힐시의 자세가
그림으로 나오겠지요.

우선은 이러한 그림을 통해 평지를 라이딩 할 때
최대한 5지점에 골고루 분산 시키는 연습부터 해보세요.
그러면, 안장은 앉을 목적의 의자 이상의 장비로,
핸들바 역시 좌우로 움직이는 막대기 이상의 장비로 보이실 겁니다.
체중을 골고루 분산시키다 보면 안정적인 자세도 나오고요.

분산이 된다고 느끼시면 다음 부터는 각 지점별로 무게를 이동시키면서 연습해 보세요. 비비와 안장에만 집중되었던 중력을 여기저기로 옮기다
보면 쇼위도우에 걸려있던 기계뭉치가 비로소 자신의 말 잘듣는 애마가 되어갈 겁니다.

Posted by free73

잘 알고들 계시겠지만 타이어는 가격 대비 업글의 효과가 가장 큰 아이템입니다.

많은 분들이 경량화를 하실때 가장 작은 돈으로 가장 큰 효과를 보는 부분이지요.

물론 단순히 경량화뿐 아니라 어떤 구간에서 어떤 타이어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라이딩시 큰 차이를 보입니다.

그래서 보통 자전거를 좀 오래타신분들은 대회 나갈때 코스에 맞춰 타이어를 갈아끼우곤 하지요.

 

그럼 그 기특한 타이어란 녀석에 대해 좀 알아볼까요^^

 

우선 타이어는 소모품이라는 것임을 인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이어/튜브/체인/카세트는 소모품입니다.

타이어와 같이 사용한 튜브는 타이어교체시 튜브도 새제품으로 교환해 주세요..

 

타이어의 수명은 보통 3~4천Km 내외이며, 뒷타이어가 먼저 닳습니다.
튜브리스 타이어는 안에 튜브가 안들어가니 자전거 무게가 가벼울거라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튜브리스는 특성상 비드부분이 두껍게 나오기때문에 실상 무게는 경량 타이어+튜브를 합친 무게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무거울수 있습니다.

 

1. 타이어 사이즈

 

700X23 등의 사이드는 앞은 림의 사이즈(타이어의 지름이 아닙니다) 뒤는 타이어의 폭 입니다.

로드 바이크는 700 X 23 처럼.. 주로 밀리 미터를 씁니다. 왜냐면... 유럽에서 먼저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MTB는 26 X 1.9 처럼.. 인치를 씁니다. (1인치= 2.54cm) 왜냐면 MTB는 미국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2. PSI (pounds per Square Inch)

공기 압력도를 표시하는 PSI는 평방 인치(2.54cm 2.54cm) 넓이에 얼만큼의 무게의 압력이 가하나 (1파운드는 453그램)를 측정해서 공기의 압력도를 표시 합니다.

 

타이어는 바깥에 Max 60psi Min 45psi처럼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그 타이어가 감당할수 있는 최고 압력치와 최소 압력치를 표시해 놓은 겁니다. 최대 (Max= maxium) 최소 (Min = mininum)등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로드 타이어는 100psi 이상 사용되는게 거의 입니다.

 

주의 할점은 추울땐 압력을 높이 집어 넣구 더울땐 압력을 낮게 넣어야 합니다. 압력이 낮으면 타이어 마모도가 높아지고 심한 경우 림에 눌려 찢어질수 있고... 넘 높으면 지열에 가열되 터질수도 있습니다.

 

또한 고산 지대 올라 갈때나 비행기에 자전거를 싦을때는 평지 보다 공기를 좀 더 빼야 합니다. (기압 때문에..... 과자 봉지 산에서 빵빵해지는 이치)

 

3. TPI(Threads per Inch)

 

TPI는 1인치당 몇개의 실로 이루어져 있나를 알려주는 표시 입니다.

내의나 T셔츠의 경우, 흔히 50수, 100수라고 표현합니다. 이는 원사(실)가 1인치에 몇가닥으로 짜여 있는지를 표현하는 말입니다. 50수 보다는 100수 내의가 더좋다는 것은 잘 아는 사실입니다.

타이어도  TPI지수가 높으면 타이어가 유연해져서 승차감이 좋아지고, 구름저항이 줄어들며 타이어의 무게를 줄여줍니다.

120tpi 타이어라면 1인치에 (2.54cm)에 120개의 실 가닥이 촘촘히 박혀 있는것입니다.

보편적으로 tpi가 높을수록 타이어도 비싸지고... 타이어도 얇게 만들수 잇고 얇기 때문에 타이어도 더 부드러워 져서 구름 저항을 적게 받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접지력에 있습니다. TPI지수가 높은 제품은 타이어 표면이 유연합니다. 그래서 도로상에서 자그마한 이물질 위로 통과할 때, 주위의 표면이 지면과 밀착하는 면적에서 차이가 납니다.

다운힐시에 코너링에서 이는 안전을 보장해 주는 직접적인 요인입니다.

타이어 구매시 TPI지수를 체크해 보시고 자신에 알맞는 제품을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TPI지수가 높은 타이어가 가격도 비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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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ee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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