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I Toe Guard.

MTB/New Items 2011.04.12 09:59


구매를 한지는 꽤 되었는데....

겨울시즌과...직장 위치 변경으로 개시도 못하고 있다.

다들 좋다고 해서....

무리하게 구매한 드라곤2....

우리나라에서는 첼로에서 수입한다.

http://www.cellosports.com/products/detail.html?bcode=2943&hcode=6&mcode=32

정가는 40만원...

대략적으로 20만원 후반대면 구매가 가능하다.




하지만 전체가 가죽이다 보니 앞코가 금방 손상을 받는다고 해서 구매한 Toe Guard.

http://www.cellosports.com/products/detail.html?bcode=3047&hcode=6&mcode=32

정가는 29000원이나 바이크 셀에서는 20000원에 판매중이고

작년에는 15000원까지도 판매가 되었었다고 한다.

구성품은 아래와 같다.

토가드 2개와 스페이서 2개 나사 6개.




내측에 DX와 SX로 좌우 구분을 해준다.




프론트의 형상은 기존 밑창과 같은 행태.

재질은 좀더 하드한 듯 하다.




떼어낸 프론트 밑창인데 역시 영문으로 좌우 표기가 되어 있다.

SX가 왼쪽을 의미한다..




요렇게 벨크로 밑으로 집어 넣으면 윗쪽은 장착 끝...




이렇게 안쪽에..턱이 발생한다...




기존 밑창은 턱이 있는데 토가드에는 없다.

왜 굳이 하나로 안뜨고 분리했는지는 아직 미지수.




요렇게 스페이서를 끼우고...




구매 하는김에 택배비라도 아끼고자 구매한 프론트 스파이크....

4개 1세트입니다.

http://www.cellosports.com/products/detail.html?bcode=832&hcode=6&mcode=32

정가는 4000원인데 5000원에 구매.

택배비 생각하고 어쩌고 하면 한번에 구매하는게 맞을 듯 해서...

(토가드는 9000원싸니까...)




장착한 왼쪽과 미장착한 오른쪽

저 사이로 흙이나 모래 등이 들어가서 까진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무방비 상태보다는 더 나을듯...




장착한 모습.

사이즈가 다 틀리다 보니 나사 장착 부위가 슬롯형으로 되어있고,,,

이에 턱 부분은 스페이서로 별도 처리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스페이서를 일체화 시켰어도 나사 홀만 슬롯으로 구성했으면 되었을 텐데...)




스파이크의 장착은 10미리 육각 너트 형식으로 조여야 한다.




장착을 완료 한 뒤 모습.

이제 날도 좋아 졌으니...

운동장 가서 탈부착 연습좀 하고...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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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ee73



2003년 밀라노에 갔을때 샀던....

발리 구두(100유로 정도 줬던거 같다) 이후

첨으로 구매한.....이태리제 가죽 구두가 손에 들어 왔다...

SIDI....DRAGON2 SRS라는...

집사람에게 싸게 샀어....라고 했다가...

이태리산인데....라는 질책을 받았다는...



박스를 열면 보이는 클릿용 나사 4개가 들어있는 봉투와...

간단 메뉴얼과...

심화 메뉴얼....



이렇게 되어있다.

첨에는 옥션에서 판매되고 있는

4만원짜리 페르자...를 살려고 했는데.....

어찌 어찌 하다보니...거의 최상급에 해당하는..드라곤2를 구매하게 되었다.



반가운 마음에 책상위에 올려 놓고 한장 ....

맨 앞은...찍찍이...내부에 미끄럼 방지 돌기가 있어서 잘 풀어지지 않는다...

가운데는...살로몬 인라인에서 섰던것과 비슷한 와이어 방식...

빨간색을 들어 올려서 돌리면 조여 진다....옆의 조그만 레버를 누르면 풀리고....

맨 마지막 라쳇 방식은....3개의 레버가 달렸다..

잠그는것...

조금 푸는것

많이 푸는것...

일단은....

당분간 이상태로 있어야 할듯하고

프론트 프로텍터를 구한 다음에....착화 예정이다.



장점은 참 많은 넘이라고 하는데 .....

단점도 만만치 않은 넘이라고 한다.

1. 밑바닥 스파이크가 잘 닳는다고 한다...지우개라는 악명 까지....가지고 있다.

   (1년에 한번 정도 갈아야 한다고 하는데...3.5만원 정도라는데....그정도는 투자해 주려고 한다)

2. 프론트가....산에 한번 가면 난리 난다고 한다....

  (그래서 프론트 프로텍터를 살려고 한다)

   해외에서 대략 350불...한국내 35만원짜리에...프라스틱 2개 넣어주면 어때서......-_-

이 외에는 특별한...단점이 없다고..

아....에어 벤트가 잘되서 겨울에 발이 많이 시렵다고 한다..

그건 뭐 여름엔 장점이 될수 있으니...

그리고 깔창이 밀리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이건 신어봐야 알듯)

구매는 옥션에서 했다...

대부분 정가를 고집하는 시디(첼로 수입) 슈즈인데...옥션에서..약 26만원인가 하길래 병행수입품인지 알았는데....

받아보니 첼로 정품이닷....-_-

여기에 가지고 있던...옥션 포인트를 써서...

21만원 정도에 구매....

해피하다..

사이즈는 42사이즈 (260)

운동화를 260 신는데...

41 사이즈가 적당할 것이라고 했는데...

검정이 41사이즈가 없어서...42로 주문 했는데..

라이딩은 안해봤지만 발에 착 달라 붙는 느낌이....별 문제 없을 듯 하다...

20만원 투자 했으니....200번은 신어줘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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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ee73



이번에도 자출사 고양 모임분들과 한강 라이딩을 했습니다.

로그는 아래와 같습니다.
라이딩 거리는 55KM 라고 합니다.

강북 쪽으로 가서 양화 대교 건넌후 복귀하는 코스입니다.

개인적으로 행주대교에서 임도로 호수공원까지 오는 길을 알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출발 하기전..한컷....

항상 모이는 곳에서 모여서...주의사항 듣고...출발..



요건 제가 찍어서 제가 없습니다..ㅎㅎ




호수공원을 빠져 나와....강변북로측으로 진입하기 위해 고고싱...

5명중 딱 가운데서 주행...




동호회 분이 찍어주신 라이딩 사진...

이런 사진 볼때 마다....

누가 먼저 가서...

쭉 찍어 주시나 했는데...

주행중 그냥 찍으시더군요....ㅎㅎ...

저라면 꿈도 못꿀....

여기 위치는 강변 북로측 진입하기 바로 전.....



방화대교 북단에서 첫번째 휴식을....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정비도 하고..

사진도 찍고...






반환점인 양화대교를 건너서....

잠시 휴식...

북측엔...계단으로...남측엔 엘리베이터로....

이것 역시 강남북 차별인가...-_-

그것 보다는 강남 측에 위치한 교량 위 카페 때문에 생긴 엘리베이터 인듯....




가양 대교를 지나서...마지막 휴식...

아...
이때 부터..힘이 들었습니다...ㅎㅎㅎ....

힘들기 보다는....전립선이...ㅠㅠ

복권 맞으면 안장을 하나 구매 하는 것도 좋을 듯...



다음주에 어디를 가나...고민하고...

전..다음주...제사로...라이딩 불가입니다....

그래서 임진각 왕복하자고 건의를 해버렸습니다....

아....자전거..잠쉬 쉬고 자동차 굴리러 가고 싶습니다..ㅠㅠ

사진은 모두 자출사 아숨차 님과 산적 님이 찍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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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ee73

지난주 일요일 ....8월 15일..광복절을 맞이 하여...

자출사 고양 회원분들과 강화도를 다녀왔습니다...ㅎㅎ.....

아래는 주행 로그...

이렇게 보니...강화도 내에서 꽤 많이 달렸네요...



출발 전 호수공원에 모여서...이런 저런 이야기중...

바닥을 보시라....물이....

그나마 여기는 그냥 물....

ㅠㅠ


아..지금 보니 헬멧이 버섯돌이 같아요..ㅠㅠ...




일산대교를 건너는 모습....

아직 컨트롤이 미숙하여...좁은 길이 싫습니다.



김포 무슨 공원이었는데...

1차 휴식 후 출발....



이렇게 임도를 통해 고고싱 합니다...맨뒤에는...로드로....오신 회원님....

마음이 많이 아펐습니다...

오베아...오르카.....



뒤에서..4번째....앞에서 7번째....고고싱..

지난 모임만 해도...2번째에서....힘들게 쫒아 갔었는데...



강화 대교를 건너며.....

강화대교는 고저차가 없어서...별 무리가 없었는데..

나중에 초지대교 건널때는 죽는줄 알았습니다.

중간에 자빠링 한 덕에 오른손이 아퍼서....ㅠㅠ

이렇게 강화도에 도착합니다...




지금부터는 제가 찍은 사진...윗사진은 번짱이 찍어주신 사진...

30년 전통의 우리옥이라는데...

겉모습은...

그냥 막생긴 백반집....

맛은 쏘쏘....(아침을 먹고 나와서인듯...이때가..10시 조금 넘었으니...출발 후 3시간 조금 안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막걸리가..강화 막걸리인데....

달달한 맛이 좀 떨어지더군요...



식사 후 출발 하려고 했더니..

로드 뒷타이어 펑크...

씨오2....사용하는 것도 보고...

로드의..타이어 압은 110-120 이란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제 타이어는 40-80인데...45 넣는데도 죽는줄 알았다는...



저기 강처럼 보이는게 바다고...그너머가 김포입니다...



해안도로를 따라 나름대로...자전거 도로가 구획되어 있는데

포장 상태는 좀 매롱입니다....

그래도 나중엔 차에 싣고 와서 강화도 일주를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잠시...회원분 자전거를 봐주며 쉬고 있는 상태...

해가 나오기 시작하니...

달릴때가 더 시원합니다..ㅠㅠ


강화도 내부의 모습...

아....아이폰 화질이 별로라고 느껴 지네요...

카메라 들고 다니기도 그렇고...

고민입니다...ㅎㅎ

넥스5를 사버릴까?



중간에 쉬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고...

특히 자전거 이야기 하면서 하나씩 배우는게 좋습니다...



다녀 온 후...내 허벅지는 ....2톤 도색이 되어 버렸습니다..

제길....

이젠 아프거나 쓰라리지도 않습니다.

피부암 걸릴까봐 무섭습니다만..

뭐 강하게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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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ee73


이번주는 휴가가 있어서.....한강에 도전했습니다...

첫날은 여의도까지 왕복.....도전...

멀거나 힘들어서가 아니라 길을 몰랐기 땜에 도전이라고...


기점은 호수공원입니다.

일산 분들은 호수공원은 아시리라 생각 되기에..

되도록 사진을 많이 찍으려고 했습니다.

저처럼 길을 몰라서 한강에 못가시는 분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하지만....사진만 보시고는 조금 부족할 듯 합니다...ㅠㅠ

 저멀리 서울쪽에 바라보니..그나마 먹구름이 보이지 않더군요....

흐린 날씨라....

많이 덥지도 않고요....




호수공원 동쪽....장항 아이씨 쪽 밑을 지나서 바로 빠져 나오면 만나게 되는 자전거 도로...

고양시청에서 조만간 자전거 도로 청소 전용 차량을 구매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과연 언제쯤 깔끔해 질런지...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는 더 중요한데..ㅠㅠ


이길을 따라 동쪽으로 고고싱 합니다...




자전거 도로가 끝나고....좌측으로 가라는 표지판이...

무시하고 직진합니다.

공사때문에 인도와 자전거도로가 확보가 안되어 있기 땜에 조심조심 가야 합니다...

아마 공사가 끝나면 자전거 도로도 연장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아마 맞을 껍니다...이리로 한강과 연결 되는 것으로 아는데..)



계속 직진을 하다 보면...외곽 순환 고속도로 밑에 도달 합니다....ㅎㅎ

계속 직진입니다.




약간의 고바위..를 지나...드디어 행주대교라는 표지판이 보입니다..



이정표 대로라면 저길인데....

자동차 전용도로처럼 생겨서...

죽고 싶지 않아서...

저리로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근데 복귀할 때는 이곳으로 왔습니다. )

차도 한편에 약 1.5미터 폭으로 갓길이 있는데 많이들 이곳으로 다니시더군요...

몇일 뒤 반포에서 복귀할때는...

행주산성 국수집에서 자출사 분을 만나서 농로 길을 소개 받아서 그쪽으로 왔습니다.

하지만 초행에....사진을 못찍어서...일단은 이쪽으로 올라가시길 권해 드립니다만...

위험한 것은 사실입니다.



계속 직진 하다가...능곡역 쪽으로.....



표지판 입니다.




능곡역을 지나서...계속 앞으로 갑니다.


뭐 언젠가는 나오겠지 라는 생각으로 갑니다만...

솔직히 이때....아...잘못 왔나...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 합니다.





행주 대교는 안보이고..행주산성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뭐 안되면 행주 산성 국수집 가서....거기서 길을 묻기로 하고...일단 갑니다.




갑자기 행주대교 북단이군요..

위에서 행주산성쪽으로 가면 행주대교 북단 진입이 가능한데...

찻길을 건너고...차와 함께 달려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좀 위험 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북에서 남을 바라봤을때 우측으로 진입하세요...



행주대교 남단에 도달하면 이렇게...우측으로.....한강에 진입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반대편 차도에는 없습니다..

왜 좌측으로 진입하라고 했는지 아시겠지요?



내려오니 드디어....한강 남측 고수부지에 도착합니다.

강서 습지생태 공원쪽으로 고고싱....



음....다리 밑에서는 왠만하면 사진을 찍을려고 노력했습니다만...

이게...아마 인천공항으로 가는...다리일껍니다....

잠시 사진만 찍고 바로 출발...





가양 대교....

입니다....

역시 사진만 찍고 바로 출발...



하늘이 많이 맑아졌습니다...

그만큼 햇살이 따갑습니다.

마눌말 듣고...썬크림 바르고 나오길 잘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드디어 마포 대교 색공원까지 와서....리턴 휴식을 취합니다..

원래 반포까지 목표였는데...

고장난 차...다 고쳤다고 대우정비소에서 연락오는 바람에 바로 뒤로 돌립니다.




색공원.....

거창하지는 않지만 한국 고유의 색을 이것저것 분류해서....교각에 표시를 해놨습니다.


이런 노력이 좋습니다.

간단하면서도...

생각이 들게 하는...

가프 동호회 분들이 많이 모이는 곳인데..

아쉽게 가프는 안보이더군요..ㅠ.ㅠ





다시 돌아와서....일산 호수공원에 도착하니..

한국 리듬인가 뭔가 하는....행사의 리허설을 하더군요....

근데 악기가 남미쪽 악기인듯...한데...

좀....

아닌듯 합니다.

뭐 취타대도 뒤에 보이고 하는거 보니...

이렇게 한강 도전 첫날은 주엽동 집에서... 여의도 마포대교까지 대략 70키로 왕복으로 끝났습니다.

소요 시간은 대략...5시간 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두번째 한강 도전은...

집에서 반포까지 입니다.

물론 편도라 좀 맘 편하게 출발 합니다.

일단 이번엔 강변 북로쪽으로 진입하고 싶어서...

행주대교 북단에서 바로 내려 옵니다...






왠지...저리로 가면 강변 북로측 한강고수부지에 들어설 듯 합니다만...

행주 산성으로 연결 됩니다..ㅠㅠ

30분동안 가다가...아...이건 아니잖아 하면서 자전거 머리를 돌려서 다시 이곳으로 와서...행주대교 남단으로...넘어갔습니다..ㅠㅠ




별다른거 없이 안양천 합수부까지 내려와서 일단 쉽니다...

별로 힘이 들어서 쉰것은 아니지만

자출사 어느 분이..왠지 이곳에 와서는 쉬어야 하는 분위기다....라는 말씀을 하셔서...

내려서 담배 한대 피워 봅니다.




63빌딩입니다...

한국 최고층 빌딩의 타이틀을......꽤 오랜 기간....유지하던 건물입니다.

물론 설계도...한국에서 한것이 아니고.....

대생(대한생명) 건물이었다가...

어찌 저찌 되었던...건물이죠...





한강 철교 밑이었나? 잘 기억이 안나네요...

옆모습을 보면 알수 있는데...

동호 대교인가?






잠수교(반포대교) 까지 왔습니다.

한강 철교 지날때쯤 집사람이 점심 먹어야 된다고 해서..

거의 그냥 지나쳐 옵니다.

여기서는 신호를 받아야 되서 한장 찍었습니다.



그 다음날...이날은...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복귀하는 날이라


헤메어도 좋다는 일념으로...

강변 북로로 가자....라고 생각하고...

출발합니다.


한강 진입은 반포 나들목으로 했습니다.

일산쪽에도 이런 나들목 하나 생겨서 부담없이 한강에 진입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빌어 봅니다.




저 밝은 곳으로 가면 바로 한강 입니다.

대학교때...사회 파괴 주의자인 밴달족의 일종인....낙서가 보이는 군요...

저걸 그린 사람은 그래피티라고 우길지 모르겠으나

제가 보기에 그래피티 수준에 갈려면.....정치인이 정신 차리는 날만큼의 시간이 요구될 듯합니다.




반포대교 아래 건널목까지 와서...





오른쪽으로 해서 강을 건넙니다.

진짜...자전거 환경 좋아진 듯....




음...동작대교인듯 한데...



중지도로 이어지는 한강 철교....입니다.

중지도는 제가 대학교 1학년때...4학년 선배들이 설계 과제로 다뤄서...


참 관심이 많이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때 선배들이 제안 했던 설계가...

지금은...현실로 이루어 지려고 하는거 같아서..

그 선배들의 선견지명이....정치하는 놈들보다는...20년 빠르구나...라고 생각해 봅니다.





절두산 벼랑에 공사를 하더군요..

아마 낙석 방지 및 붕괴 방지를 위한 보강 공사 같은데....

저곳에서 순교한 천주교 신자들의....원혼때문에라도....






마포쯤을 지나서 나온 마사토 포장의 자전거 도로입니다.

앞으로 쭉 이렇게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한 200-300미터 정도 되는듯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자전거 도로가 더 마음에 들기는 하는데...

한강 범람에는 버티지 못하겠지요...




다시 이런 수풀 사이로 자전거 도로가 나있습니다..

갈래길에...이정표도 제대로 안되어 있어서..헤메기 쉽습니다.

뻑하면...전망대(뭘 전망하라는 건지도 불분명한)에 막다른 길입니다..ㅠㅠ

그리고...이런 분위기가 강변북로측 자전거 도로입니다...

올림픽 대로측 자전거 도로하고는....완전 틀립니다.

운동삼아서 자전거 타기에는 강변 북로측이 더 좋은듯 합니다.

다음번엔 뚝섬까지 강변 북로를 한번 타봐야 할듯 합니다.




인천 공항으로 가는 다리 밑에까지 한번 가서 또 사진 한장 찍고 바로 출발 합니다.



뭔지는 잘 모르지만...

샾 사장님이 건너야 일산에 들어올수 있다는 말에...무작정 내려서 건넌 수중보입니다.

여기 건너면..
400-500미터 정도 비포장 도로인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빨리 체력 키워서 산에 가야 겠다는 생각이 무지하게 들정도로요...

(산에 다니시는 분이 보시면 웃으시겠지만요....맨날 아스팔트만 타던 놈한텐 이정도도 잼있습니다...-_-)




이 길의 건너편으로 가서...만나는 도로에서 좌측으로 쭉 가면...행주산성 국수집 앞 굴다리입니다.

국수집에서 만난 자출사 일산 회원분이 가르쳐 주신 길을 따라 오는데...

초장부터 너무 헤메서 사진은 안찍었습니다.

이제 대략적인 길을 파악했으니...

그 부분은 2주뒤...한강에 가면서...다시 한번 정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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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ee73

P7 Led Light 장착

MTB/Setting 2010.05.25 22:09

어제 도착한 P7 2개.

개당 900Lux를 자랑하는 무서운 후레쉬 입니다.

직진성은 200m 까지라고 하나 제가 보기엔 대략 100m 정도인듯 합니다.

(테스트 해볼수 있는 지역이 현재는 도심이다 보니 그럴 수도 있습니다)

장착은 T바와 회전형 거치대 + 오버그립용 거치대를 사용했습니다.

뒷쪽의 빨간 손잡이 보이는 넘은 원거리용,

앞쪽의 기울어진 넘은 근거리용입니다.

아마 출퇴근시에는 근거리용만 사용할 듯 합니다.




정면에서 본 모습....

근거리용은 앞바퀴 위주로 볼 수 있도록 조절 하였으며,

원거리용은 마주오는 보행자나 자전거를 위해 갓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서치 역할도 할수 있도록 회전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후레쉬 2개와 충전지 2개는 회사에서 지원을 받은 넘들이고,

거치대랑, 추가 베터리 2개만 별도로 구매했는데

추가 구매한 베터리의 경우 같은 규격임에도 저가형을 찾다 보니 보호회로가 없어 2mm 정도가

짧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가진 후레쉬는 -극이 스프링형이 아닌 단자형이라 속에서 베터리가 흔들립니다.

접속이 안되서 사용이 안된다는 것이죠.

구매하실 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뭐 -극쪽에 동판 2미리 짜리 대줄 생각입니다만 어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자전거의 무게 1키로를 줄이는 데는 엄청난 비용이 들지만

늘이는 것은 한순간이네요.

그래도 안전을 위해서는

전조등과 후미등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장거리 이동시에는 펌프를,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멀티 툴세트 정도만 추가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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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정으로 타는 자전거에서 퍼온 글입니다. 

◎ MTB(자전거 타기) 운동의 장점


※ 자전거 타기는 유산소 운동의 백미


건강을 위한 운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으로 나뉘는데,

자전거 타기는 걷기, 빨리 걷기, 조깅, 달리기, 마라톤, 등산, 수영 같은 유산소 운동 중에서도 백미에 속한다.


자전거 타기는 심폐기능을 강화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수많은 종목의 스포츠선수들을 대상으로 최대산소섭취량을 측정해 유산소 운동능력을 알아보면

자전거 선수는 마라톤 선수 못지않게 우수한 군으로 나타난다.

 

자전거를 타면 다른 운동보다 다음과 같은 건강효과를 더 많이 얻을 수 있다.

1. 근육이 발달해서 근육 내의 미토콘드리아와 산소를 잘 이용할 수 있는

마이오 글로빈 함량, 에너지 이용 등이 늘어난다.

 

특히 하체가 튼튼해지고, 안장을 통해서 허리를 강하게 지지해야 하므로 허리근육도 좋아진다.
이런 이유로 자전거는 요통 예방은 물론 치료법으로도 쓰인다.



2. 심폐기능의 발달로 혈액 양이 늘어나고 혈압과 심박수는 낮아져

심장질환의 위험성이 줄어들며, 폐기능은 좋아진다.

 

마라톤 선수들은 안정 때 심박수가 50회 전후로 다른 운동선수보다 낮은데, 장거리 자전거 선수도 거의 같은 정도로 낮다.
자전거 타기도 운동효과 측면에서 심폐기능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는 이야기다.



3. 혈중 지질개선의 효과로 몸속의 나쁜 콜레스테롤이 줄고 좋은 콜레스테롤은 늘어난다.

이런 효과는 동맥경화증을 막아줘 중풍이나 협심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4. 당뇨병 치료에도 효과가 크다.

인슐린에 대한 근육의 민감성이 좋아져 근육이 포도당을 잘 쓰도록 해준다.
자전거 타기를 포함한 운동은 고혈당을 막아주고 고인슐린증을 예방하기 때문에 당뇨병 치료에서 약물요법, 식사요법 등과 함께 3대 요법으로 이용된다.



5. 혈액속의 카테콜아민 등의 스트레스 호르몬에 대한 감수성을 줄이고,

부교감신경을 활성화시킨다.

 

고혈압 환자에게는 혈관 수축력을 좋게 하고 부교감 신경의 발달을 가져와 안정된 혈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운동 후에 혈관이 확장되기 때문에 혈압이 장시간 떨어져 있게 된다.
이는 고혈압의 예방과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된다.



6. 자전거를 일정 시간 이상 계속 타면 달리기 할 때와 마찬가지로

'Runner's High'라는 아주 황홀한 느낌을 경험하게 된다.

 

이는 몸속의 엔도르핀 분비와 관계가 있는데, 운동에 따른 이런 감정은 스트레스를 한 번에 해소시켜 준다.



7. 면역기능이 증가되고, 몸의 적응력이 높아져 질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


Posted by free73



구매 후.....집으로 가져 와서....주차장에서 한장....



첫 자출을 마치고 (약7키로) 사무실에서 한장

차로 출근시 20-25분, 자전거 출근시 약 35분

그리 큰 차이는 나지 않는다

적당히 땀도 나고 하지만 운동이 되지는 않을 듯....

출근은 가스비 아끼는 선에서 만족하고 퇴근할때 30분 정도 돌아서 갈 생각이다.

헬스비 + 가스 요금 해서...1년 정도면 본전을 뽑을 수 있을 듯 한데...

거기에 운동 부족 해결까지 할수 있으니....일단은 만족


토요일마다 한강라이딩 예정

그리고, 팔당까지 완주한 날은 아마존 코스(일산에 있는 산이라고 한다)에 도전을....

앞으로 5년간 타보고 업그레이드 결정을 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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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ee73
앞무릎 통증

안장이 너무 낮은 경우, 과한 언덕훈련, 너무 높은 기어를 스핀하는 경우 발생한다. 한쪽 무릎에만 통증이 있을 경우 양쪽 다리길이에 차이가 있는 경우일 수 있다. 시즌 초반 훈련양을 급격히 중가시킬때 발생할 수도 있다.

[해소책] 안장 높이를 높혀서, 발이 다운스트록 정점에 있을때 무릎 굴절각이 25도 이상 되지 않도록 하라. 그리고 기어를 낮춰 쉬운 기어를 스핀하며, 증상이 없어 질때 까지는 언덕을 피한다. floating 클릿을 사용하고, 크랭크와 페달사이에 스페이서를 넣거나, BB축이 좀 더 긴것을 사용하라. 양다리 길이가 다를 때는 안장 높이를 긴 다리에 맞추고, 짧은 다리쪽 클릿 밑에 얇은 판을 대어 다리길이를 같게 만든다.

뒷무릎 통증

안장이 너무 높고, 너무 안장 뒷부분에 앉으며, 햄스트링이 유연하지 않고, 페달링을 할때 발 뒷꿈치를 너무 아래로 떨어트리고, 너무 높은 기어를 사용할때, 클릿이 너무 많이 좌우로 움직일때, 햄스트링과 quadriceps 간 근육 불균형이 있을 때 발생한다.

[해소책] 안장 앞부분에 앉고, 안장높이를 낮추어라. 높은 기어를 스핀하거나 언덕훈련을 할때, 발뒷꿈치를 떨어뜨리지 말라. 클릿의 좌우 움직임은 5도 정도로 제한하라. 바이크 위에서 자주 스트레치 하라.

내측 옆무릎 통증

발끝이 바깥쪽으로 향하고, 양 무릎을 너무 밖으로 벌리고 페달링하는 경우 발생한다.

[해소책] 고정식 클릿을 사용하는 경우, 발끝이 안쪽으로 향하도록 클릿을 조정하여 내측 인대의 부담을 줄어 준다. floating 클릿을 사용하는 경우, 좌우로 움직이는 범위를 5도로 제한하라. BB축의 길이를 줄이는 것을 검토하라. 주행거리를 줄이고, 쉬운기어를 스핀하라. 달리기와 스키타는 것을 피하라.

외측 옆무릎 통증

클릿이 잘못 조정되어 발끝이 안쪽으로 향할때 오는 통증이다. 또한 BB축의 길이가 너무 짧은 경우, 안장 높이가 낮은 경우, 너무 높은 기어를 스핀하는 경우, 너무 과한 언덕 훈련을 할 경우 발생할 수 있다.

[해소책] 발끝이 약간 밖으로 향하도록 클릿을 조정하고, floating 클릿을 쓰되, 좌우 운동범위는 5도로 제한한다. BB축의 길이가 긴것을 써 무릎과 무릎사이를 넓힌다. 또는 페달과 크랭크 사이에 스페이서를 삽입할수도 있다. 안장높이를 약간 높이고, 양다리 길이가 서로 다른지도 체크해 보라. 언덕을 피하고, 주행거리를 줄여라.
Posted by free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