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KOMO 834B관련 DATA는 Naver OLD RC카페의 Gatlin님 정리본에서 발최 하였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YZ-834B  참조


1983 - YZ-834B Dog Fighter (19,800Yen)  

  • Front mono shock
  • Rear mono shock
  • Chain drive 4WD system
  • Front oneway axles with solid center shaft
  • Rear Ball differential
  • Rear Anti Roll Bar
  • Dog Fighter Body
  • 1.75" yellow wheels and Dunlop engraved spike tires
  • 05R stock motor for 8 minute race
  • Mechanical speed controller Forward/Break. and with a relay for reverse
  • 19,800 Yen
  • The first version of the gears were not strong enough
  • Motor plate was very weak and bent easy. this problem was not fixed to their last 834B model




1985 - YZ-834B Wonder Dog Fighter (25,000Yen)    (I have an used car)
 
         / 1985 IFMAR World Champion (Gil Losi, Jr)

  • Thicker chassis with small bumper
  • Improved front shock
  • Rear dual shock
  • Torque limiter
  • Improved gears (they made new gears at 1984)
  • Longer front lower arms
  • Reinforced rear swing arms
  • New Wonder Dog Fighter body based on Bolink Funco body
  • New rear shocks leak

 

My 834B Wonder Dog Foghter.





 



1985 - YZ-834B Wonder Dog Fighter Limited Edition (28,000Yen)

  • 360SX Twin Turbo motor for 6 minute race
  • 1986 - YZ-834B Wonder Dog Fighter  SE  (29,800Yen)

    • Super Aero wheels (aka tornado wheels)
    • Hot Laps R-5 2" tires
    • 360SX Twin Turbo motor for 6 minute race
    • 29,800 Yen





    1986 - YZ-834B Wonder Dog Fighter  RPS SE

    • Fiberglass Chassis with black bumper
    • New body and New Roll bar
    • Improved shocks
    • 05R stock motor
    • New RPS tires made by Pro-line with 1.75" yellow wheels
    • SE10 Standard Kit
    • SE11 Deluxe Kit (with NMB Bearings)



    1988 - YZ-870C Super Dog Fighter (28,000Yen)

             / 1989 IFMAR World Champion (Masami Horosaka /1987 IFMAR Champion with Schumachar CAT)




    My 870C Super Dog Foghter.




            1989 -  YZ-870C Super Dog Fighter Custom (39,800Yen)

            1989 -  YZ-870C Super Dog Fighter WC (150,000Yen)





    1991 - Super Dog Fighter Works 91 (39,800Yen)





    1992 - Super Dog Fighter Works 92 (17,500Yen)






    1992 - Super Dog Fighter Works 93 (42,500Yen)





    1993 - YZ-10 (29,800Yen)





    My YZ-10.



    1995 - Hot Dog (13,800Yen)  ->  (I have an unused Car!)


    My Hot Dog. (Assembly Completed)

     

     



    1997 - MX-4 (39,800Yen) (I have an used car)



    MX-4 Super Dog Fighter YMP Version (Yokomo Miracle car Project)




    분리형 어퍼 데크를 일체형으로 변경하고, 샤시의 형태도 변경.





    완성된 형태. MR4-BX 월드스팩과 비슷한 형상.

    분리형 어퍼에서 일체형 어퍼로의 변경도 같은 수순..
    .



    My MX-4
     


    1999 - MR4-BC  Super Dog Fighter2 (19,800Yen) (I have an unused Car and a NIB!)





    MR4-BC Rebuilt is Here  -> http://free73.tistory.com/129


    2006 - MR-4BX (Yen)




    2006 - MR-4BX Factory Kit (70,350Yen)
    • Front /  Rear Hard Unversaljointshock
    • Front One-way
    • Rear Belt-tensioner
    • Factory Body
    • Long Rear Shock Shaft
    • Hard Rear Upper Deck
    • Aluminum Front Brace 


    2007 - MR-4BX World Spec  -> (I have an unused Car!)

     





    My MR-4BX World Spec. (Assembly Completed)


    2008 - B-Max4  (22,890Yen)



    2009- B-Max4  Factory Kit (43,890Yen)  -> (I have an unused Car! and an used car)


    My B-MAX4 Factory Kit.



    My another B-MAX4 Factory Kit. (Assembly Completed)

     
    2011 - B-Max4 II & Factory Kit (45,990Yen)          

    참조  Link -> http://free73.tistory.com/124


                                                                           
    Posted by free73



    저야 전동 위주이니.....스피드형만 올립니다..죄송..ㅎㅎ

    NEW RSx SERIES 

    KO PROPO의 최신 써보 모터 「RSx 시리즈」.

    모든 유저에게 최고의 필링.

    차세대 파워소스에도 대응.(7.4 볼트까지 지원하는거 말하느거 같네요..)

    모든 머신 카테고리, 노면을 고려해, 그리고 드라이버의 필링을

    제일에 생각해

    제로로부터 설계를 재검토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이상의 리니어인 조작성을 실현했습니다.

    【기어】
    전단에 특수 알루미늄 합금을 채용해 경량화.

    한층 더 경질 아르마이트 처리를 가하는 것으로 내마모성이 현격히 향상.

    기어가 서로 맞물리게 한도 재검토하는 것으로, 손으로 돌려도 톱니바퀴의 서로 맞물림을 느낌

    어느 놀라움의 매끄러움을 실현.

    【케이스】

    RSx의 레이저 각인들이의 미들 케이스는, 대부분을 히트 싱크로 하는 것으로 방열성이 향상.

    한층 더 H.C타입에서는, 톱 케이스도 알루미늄제로 하는 것으로 강성도 향상해 있습니다.

    H.C 이외의 타입에서는, 메탈 베어링들이의 경량인 수지제 upper case를 채용. (전동 카에 사용하랍니다.)


    【ICS】

    동작의 첫 시작이나, 정지전의 몇 안 되는 동작에 매끄러움을 플러스.

    스피드, 스트레치등을 설정하는 일로 드라이버 기호의 스펙으로 변경 가능.

    서보내에 메모리 기능을 추가.노면에 적절한 설정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용 어댑터 구매 해야 합니다)


    【Response】

    리스폰스 타입에서는, 동작 스피드를 중심으로 개량을 거듭해 민첩한 되받아 치기의 추종성이 향상.

    조작성의 리니어감·토르크를 희생하지 않고 충분한 파워로 부하가 많은 노면에도 대응가능.

    드라이버의 조종을 리니어에 재현합니다.


    【Power】

    파워 타입에서는, 스피드의 향상과 함께 조건의 나쁜 가혹한 험로를 주파하기 위해 파워를 발휘할 수 있도록 개량.

    특히 H.C타입은,LiPo사용시에 대하고,30Kg-cm이상의 고토크를 출력. 토크를 필요로 하는 카테고리에 최적입니다.


    가격은 정가 16000엔이며, 보통 12000엔 정도에 구매 가능할듯 보이네요

    과연....산와가 먹어버린 전동 시장에 얼마나 큰 반향을 일으킬지는....

    개인적으로는 아직까지도 전동에는 케이오 서보가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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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free73


    여행중 첨으로 들린....찻집...


    신혼여행 때나...


    오사카 여행때는 그래도....


    여기저기서 많이 먹었는데

    직장을 바꾼이후로 여유도 없고...



    하라주쿠에 도착 했다...

    비가 아직도 내린다

    지현이는 아직도 자고...

    잠시 여유를 찾고 둘러본....벚나무에는....꽃이 개화를 했다.


    우에노 공원에 한번 들려보고 싶었는데...


    올해는 이렇게 지나가는듯 하다..............



    하라주쿠 쇼핑을 마치고 숙소로 가는길에 본 나이키 매장...

    90년도에 처음으로 일본을 찾았을때는...

    이런 매장 보기가 (하나의 메이커만 파는) 어려웠는데...

    이젠...나이키 / 푸마 / 아디다스....다 독립적으로 매장을...갖추는 추세인듯...


    이번 여행의 기록은 여기까지이다.

    날씨도 그렇고 많은 변수로 계획과는 다르게 움직이고...

    주말에 놀이공원 2개를 잡아서 줄서있는 시간이 대부분이었던.....

    역시....좀더 준비를 해야 할듯...

    2년뒤에는 홍콩+싱가폴을 생각중이다.

    그때에는 좀더 알찬 여행 준비가 필요할듯...

    어찌 보면 이제는....정말....

    패키지 여행을 따라다녀야 할 나이가 되어버린 것일지도 모르겠다...

    사진도 많이 찍지 못하고...

    그래도 딸이 많이 좋아해서....기쁘다...

    노트북과 바꾼 여행이지만....

    그만큼의 보람은.....있는 여행이었던듯.........
    Posted by free73



    사실 지유가오카는 동네 샾들이다....

    하지만........

    동네 샾들이 이렇게 개성이 있고....

    부자 동네이다 보니....

    남모를....여유가 느껴 진다...



    거리 조명....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일본은 색에 대한 감각은....

    정말 깔끔하다라는 느낌...

    그리고...시공 역시....정말....헉 소리 날 정도로 정교하고 세밀하게 한다.



    엄마가 아이쇼핑 하는 동안...딸은 재롱을.....


    베니스를 모토로 삼은..........

    전혀 베니스 같지 않은....



    나름 리알토 다리가...그 모토인듯 한데....

    이태리 사람들이 보면 웃을듯....
    Posted by free73

    첫날 호텔로 가던 케이오 선을 제외하고 매번 제이알 야마노테 선을 이용하다...

    (생각해보니 디즈니랜드 갈때...JR 타 선을 타긴 했네요)

    사철을 첨 타게 되었는데...

    맨 앞에 칸의 경우 운전석이 보여서....

    (이런 지하철이 몇개 있는거 같기는 했었는데 관심이 없었다 보니)

    유리카모메를 탈때는 일부러 맨 앞칸을 탔었는데...

    이번 여행에는 유모차가 있어서...엘리베이터 앞에서만 타다보니...-_-
     


    지하철 바닥....비가 와서..여기 저기 얼룩이 있긴 한데...전반적으로 깨끗한....


    지유가오카 도착해서 들린 지유칸 (시유관)

    못들어갔다..

    집사람만 구경 하라고 해놓고....

    밖에서 딸과 함께 대기...


    지유칸 앞의...식당의 메뉴....

    핸드프린트 된...

    오른쪽 접시에 붙은 것은 오늘의 특별 메뉴...

    일본 식당의 경우 이런 손으로 쓴 매뉴판이 많이 보입니다.



    와타시노 헤야 (내 방)...



    이런 저런 소품을 파는 곳이 많은 지유가오카...

    내부에 못들어가 본게 정말 안타깝다.


    일본에서 보기 힘든 급경사 램프

    추후 시공된 것으로 보이는데...

    장애인용으로 보기 보다는...

    화물 운반용인듯...
    Posted by free73


    토마스 랜드를 나와서...본격적으로(?) 후지큐 하이렌드는 경험하지 못하고...대 관람차 탑승.....


    하이랜드의 전경....

    저걸 눈앞에 두고 구경만 했다는.....하늘 보이시죠..저렇게 하루 종일...구름 꽉차있었다는....


    도돈파.....출발해서 선회후 한번 올라갔다 내려오면 끝.....

    근데 줄이...

    가장 길었던듯...


    Posted by free73


    토마스 미로에서 엄마를 피해 숨은 딸...


    퍼시 안에서 사진 한장....역시 승리의 브이...


    퍼쉬에 올라타서 찍은,...


    또 승리의 브이...저런건 누구한테 배우는 것일까?


    엄마와 함께...


    공식 포토존에서...

    퍼시가 아닌 히로와 토마스네요....


    이제 관람을 마치고....첨에 보았던..입구위로 올라가서 한장...

    Posted by free73


    파트 2는 사진만...............ㅎㅎ...........
    Posted by free73

    새벽에 일어나서.....신주쿠에 도착후.....후지산 기슭의 후지큐 하이랜드로 고고...

    1시간 30여분을 지나.....저 멀리 후지 산이 보이네요..


    잘 안보여서 다시 한장...

    이게.....그날 본 후지산중 제일 잘 본 겁니다.

    이 이후 하루 종일 날씨가 흐려서.....


    표 사서 들어가는데 또 한시간 낭비...-_-

    주말에는 죽어도....이런 놀이동산은 아니라는 진실이....


    가장 구석에 있는 토마스 랜드 입구에서 사진 한장...


    토마스 / 퍼시 정류장에서 기다리며 한장....


    코세운 표정이라는데..ㅋㅋ...


    역시 40분 정도 기다려서 맨 앞까지 왔습니다.

    말썽꾸러기 화물차도 보이고...



    퍼시와 토마스가 번갈아가면서 운행 되는데....토마스를 타게 되었습니다.



    승리의 브이...



    토마스 모형 앞에서 사진도 찍고...



    전 토마스나.....텔레토비에 아이들이 왜 열광을 하는지...아직 잘 이해가....


    토마스 안쪽에서 사진도 찍고...

    빨간 버튼을 누르면...기적도 울립니다.


    요건 코인 넣고...운행하는 미니 토마스...역시 20분 정도 기다려서 탔다는..-_-


    100엔 넣고....카드 나오면 카드 뽑고....엑셀레이터 밟으면 움직입니다.

    아이 혼자 타기에는 아직 무리라.....엑셀은 제가 밟고...운전은 딸을 시켰습니다...
    Posted by free73


    역시 2003년 신혼 여행 이후 2번째 찾은....도쿄 디즈니 랜드....

    많이 변하지는 않았지만...조금은 변한듯한.....


    입구 광장에 여러 캐릭터가 있어서...그중..신데렐라 마법사와 한장...

    딸은 와이프 사진기를 보고...케릭은 나를 보는 웃긴 상황...

    아마 집사람 사진기에는.....딴청 피우는......케릭터로 나올듯.....


    신데렐라 성에서....



    성이 잘 나오게 한장....

    날씨도 별로였고...

    역광이라 좀...


    집사람 줄서서 기다리는 동안 담배 피러 가서 찍은..신데렐라 성....

    롯데월드에 있는 백설공주의 성과는...디텔부터가 다르다...

    왜 한국은...적당히 할까...라는 생각이 드는....


    50여분 기다려서 탄.....회전 목마...

    주말에 디즈니랜드를 간다는 것은 미친짓임을 깨닫게 해준....여행...

    집사람이 그렇게 타고 싶어 했던 푸우의 허니랜드는 (신혼여행때는 2번 탐).....

    입장해서 가보니...이미 패스트 패스는 아웃되고....

    3시간을 기다려야 된다고 해서...깔끔하게 포기...

    주말에 디즈니랜드 간다고 하는 사람은 진짜 말리고 싶다...



    저녁에 숙소로 돌아가면서 찍은 신데렐라 성.....

    신혼여행때는 공연 티켓 당첨 되서...그것도 보고 그랬는데...



    디즈니 랜드 / 씨 입구에 있는 본보야지(항해라는 불어로 알고 있음)라는 케릭터 샾...

    사고 싶은 물건은 많은데...

    뭐 그만큼 돈이....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좀 사라고.....했는데도...

    집사람은...최소한의 것만 구매....

    마음이 아프다...

    돈좀 많이 벌었으면...


    Posted by free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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