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중 첨으로 들린....찻집...


신혼여행 때나...


오사카 여행때는 그래도....


여기저기서 많이 먹었는데

직장을 바꾼이후로 여유도 없고...



하라주쿠에 도착 했다...

비가 아직도 내린다

지현이는 아직도 자고...

잠시 여유를 찾고 둘러본....벚나무에는....꽃이 개화를 했다.


우에노 공원에 한번 들려보고 싶었는데...


올해는 이렇게 지나가는듯 하다..............



하라주쿠 쇼핑을 마치고 숙소로 가는길에 본 나이키 매장...

90년도에 처음으로 일본을 찾았을때는...

이런 매장 보기가 (하나의 메이커만 파는) 어려웠는데...

이젠...나이키 / 푸마 / 아디다스....다 독립적으로 매장을...갖추는 추세인듯...


이번 여행의 기록은 여기까지이다.

날씨도 그렇고 많은 변수로 계획과는 다르게 움직이고...

주말에 놀이공원 2개를 잡아서 줄서있는 시간이 대부분이었던.....

역시....좀더 준비를 해야 할듯...

2년뒤에는 홍콩+싱가폴을 생각중이다.

그때에는 좀더 알찬 여행 준비가 필요할듯...

어찌 보면 이제는....정말....

패키지 여행을 따라다녀야 할 나이가 되어버린 것일지도 모르겠다...

사진도 많이 찍지 못하고...

그래도 딸이 많이 좋아해서....기쁘다...

노트북과 바꾼 여행이지만....

그만큼의 보람은.....있는 여행이었던듯.........
Posted by free73



사실 지유가오카는 동네 샾들이다....

하지만........

동네 샾들이 이렇게 개성이 있고....

부자 동네이다 보니....

남모를....여유가 느껴 진다...



거리 조명....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일본은 색에 대한 감각은....

정말 깔끔하다라는 느낌...

그리고...시공 역시....정말....헉 소리 날 정도로 정교하고 세밀하게 한다.



엄마가 아이쇼핑 하는 동안...딸은 재롱을.....


베니스를 모토로 삼은..........

전혀 베니스 같지 않은....



나름 리알토 다리가...그 모토인듯 한데....

이태리 사람들이 보면 웃을듯....
Posted by free73

첫날 호텔로 가던 케이오 선을 제외하고 매번 제이알 야마노테 선을 이용하다...

(생각해보니 디즈니랜드 갈때...JR 타 선을 타긴 했네요)

사철을 첨 타게 되었는데...

맨 앞에 칸의 경우 운전석이 보여서....

(이런 지하철이 몇개 있는거 같기는 했었는데 관심이 없었다 보니)

유리카모메를 탈때는 일부러 맨 앞칸을 탔었는데...

이번 여행에는 유모차가 있어서...엘리베이터 앞에서만 타다보니...-_-
 


지하철 바닥....비가 와서..여기 저기 얼룩이 있긴 한데...전반적으로 깨끗한....


지유가오카 도착해서 들린 지유칸 (시유관)

못들어갔다..

집사람만 구경 하라고 해놓고....

밖에서 딸과 함께 대기...


지유칸 앞의...식당의 메뉴....

핸드프린트 된...

오른쪽 접시에 붙은 것은 오늘의 특별 메뉴...

일본 식당의 경우 이런 손으로 쓴 매뉴판이 많이 보입니다.



와타시노 헤야 (내 방)...



이런 저런 소품을 파는 곳이 많은 지유가오카...

내부에 못들어가 본게 정말 안타깝다.


일본에서 보기 힘든 급경사 램프

추후 시공된 것으로 보이는데...

장애인용으로 보기 보다는...

화물 운반용인듯...
Posted by free73


토마스 랜드를 나와서...본격적으로(?) 후지큐 하이렌드는 경험하지 못하고...대 관람차 탑승.....


하이랜드의 전경....

저걸 눈앞에 두고 구경만 했다는.....하늘 보이시죠..저렇게 하루 종일...구름 꽉차있었다는....


도돈파.....출발해서 선회후 한번 올라갔다 내려오면 끝.....

근데 줄이...

가장 길었던듯...


Posted by free73


토마스 미로에서 엄마를 피해 숨은 딸...


퍼시 안에서 사진 한장....역시 승리의 브이...


퍼쉬에 올라타서 찍은,...


또 승리의 브이...저런건 누구한테 배우는 것일까?


엄마와 함께...


공식 포토존에서...

퍼시가 아닌 히로와 토마스네요....


이제 관람을 마치고....첨에 보았던..입구위로 올라가서 한장...

Posted by free73


파트 2는 사진만...............ㅎㅎ...........
Posted by free73

새벽에 일어나서.....신주쿠에 도착후.....후지산 기슭의 후지큐 하이랜드로 고고...

1시간 30여분을 지나.....저 멀리 후지 산이 보이네요..


잘 안보여서 다시 한장...

이게.....그날 본 후지산중 제일 잘 본 겁니다.

이 이후 하루 종일 날씨가 흐려서.....


표 사서 들어가는데 또 한시간 낭비...-_-

주말에는 죽어도....이런 놀이동산은 아니라는 진실이....


가장 구석에 있는 토마스 랜드 입구에서 사진 한장...


토마스 / 퍼시 정류장에서 기다리며 한장....


코세운 표정이라는데..ㅋㅋ...


역시 40분 정도 기다려서 맨 앞까지 왔습니다.

말썽꾸러기 화물차도 보이고...



퍼시와 토마스가 번갈아가면서 운행 되는데....토마스를 타게 되었습니다.



승리의 브이...



토마스 모형 앞에서 사진도 찍고...



전 토마스나.....텔레토비에 아이들이 왜 열광을 하는지...아직 잘 이해가....


토마스 안쪽에서 사진도 찍고...

빨간 버튼을 누르면...기적도 울립니다.


요건 코인 넣고...운행하는 미니 토마스...역시 20분 정도 기다려서 탔다는..-_-


100엔 넣고....카드 나오면 카드 뽑고....엑셀레이터 밟으면 움직입니다.

아이 혼자 타기에는 아직 무리라.....엑셀은 제가 밟고...운전은 딸을 시켰습니다...
Posted by free73


역시 2003년 신혼 여행 이후 2번째 찾은....도쿄 디즈니 랜드....

많이 변하지는 않았지만...조금은 변한듯한.....


입구 광장에 여러 캐릭터가 있어서...그중..신데렐라 마법사와 한장...

딸은 와이프 사진기를 보고...케릭은 나를 보는 웃긴 상황...

아마 집사람 사진기에는.....딴청 피우는......케릭터로 나올듯.....


신데렐라 성에서....



성이 잘 나오게 한장....

날씨도 별로였고...

역광이라 좀...


집사람 줄서서 기다리는 동안 담배 피러 가서 찍은..신데렐라 성....

롯데월드에 있는 백설공주의 성과는...디텔부터가 다르다...

왜 한국은...적당히 할까...라는 생각이 드는....


50여분 기다려서 탄.....회전 목마...

주말에 디즈니랜드를 간다는 것은 미친짓임을 깨닫게 해준....여행...

집사람이 그렇게 타고 싶어 했던 푸우의 허니랜드는 (신혼여행때는 2번 탐).....

입장해서 가보니...이미 패스트 패스는 아웃되고....

3시간을 기다려야 된다고 해서...깔끔하게 포기...

주말에 디즈니랜드 간다고 하는 사람은 진짜 말리고 싶다...



저녁에 숙소로 돌아가면서 찍은 신데렐라 성.....

신혼여행때는 공연 티켓 당첨 되서...그것도 보고 그랬는데...



디즈니 랜드 / 씨 입구에 있는 본보야지(항해라는 불어로 알고 있음)라는 케릭터 샾...

사고 싶은 물건은 많은데...

뭐 그만큼 돈이....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좀 사라고.....했는데도...

집사람은...최소한의 것만 구매....

마음이 아프다...

돈좀 많이 벌었으면...


Posted by free73



시부야의 하치공 동상 앞에서.....2003년 봄에는 집사람과 신혼여행 와서 찍었었는데....

이번엔 딸과 함께 한장......


시부야의 애플 스토어....

왜 한국에는 리셀러만 들어오고 애플 스토어가 생기지 않는 것일까?


평소 같으면 들어가 봤을 텐데...

아직 일본에도 아이패드는 들어오지 않았었고...

아이폰 케이스 역시....견물 생심이라 겉에서만 한장....


아마 2주 정도 여행 스케쥴이 미뤄 졌었더라면 ...

신형 맥북 프로를 사들고 왔을 지도 모르겠다...



요즘 한국에서도 많이 팔고 있는 유니클로 매장....

거리는 역시 깔끔하고...

가격은 별 차이가 없는듯....



유니클로에서 스페인 자카로 내려가는 거리...

사람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거리.....



역시 들린 도큐 핸즈.....

이 사진은....1차선...편도의 도로에도 설치된..횡단보도 + 신호등...

한국에서는...

아마 설치 해 놔도...

지키지도 않고...

지하 1층의 자전거 매장에 잠시 들렸지만...

가격은 안드로메다..

역시...그냥 아이쇼핑만...



도큐핸즈에서 스페인 자카 쪽 거리를 찍어 본건데...

간판이 난립하지 않아서....전체적으로 깔끔해 보이기는 하나...

전봇대는?



스페인 브렌드 자라의 매장.....

특이한 익스테리어가.....

막히지도 트이지도 않은 외벽......

내부에서의 느낌이 보고 싶었으나....패스...


여기는 신주쿠 거리....

4월 4일날 갈 토마스랜드 행 버스표를 예매하기 위해 들렸는데...

집사람은 백화점에서 아이쇼핑하라고 하고....

혼자 다녀옴...

신주쿠는 정말...갈때마다..복잡함...특히 뒷골목은...-_-




한국 여행자가 잘 가는 마츠모토 키요시....

간단한 약품 + 화장품이 저렴한데....퍼팩트 휩 하나 안사온게 마음에 걸린다....

나중에 하네다 공항 면세점에서 보니...거의 2배 가격으로 팔고 있었다는...



신주쿠에서 이미 잠들어버린 딸아이..............

아침 일찍 일어난 것의 여파가 결국엔 이렇게 나오나 싶었는데...

여행 기간 내내...저녁엔 이모습이었다는....

Posted by free73

내가 타고갈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떠나는 여행이기에....

나는 대한항공으로

집사람과 딸은 아시아나 항공으로 출발...

차라리 마일리지로 호텔을 끊고....

비행기표 2장을 사서 같이 출발 할껄 하는 후회를....

하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40분 차이니까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날개 옆 창가 자리를 미리 예약해 놓고 ...찍은 사진....

구름 위는 항상 이렇게....청명한데....

땅위에서는 비가 오고 있었다.....




처음으로 가본 하네다 공항....

매번 나리타로만 들어가다가...

어차피 마일리지라 도쿄에 들어가기도 편하고...김포가...인천보다 덜 복잡할 것이라 생각해서 선택....

하네다 공항은 보수 공사가 진행중.....

그리고...

비가 오고 있었다...............



내가 도착하고...40분뒤 도착해야할 아시아나 OZ1025편....기상 악화로 1시간 뒤 도착으로...변경...

이런.....



처음으로 지하철을 타게 된 딸....

그것도...일본에서 타게 되다니...

ㅎㅎ....

유모차는 안가져 갔으면 했었는데...

저넘 아니었음 지금쯤 난 쓰러졌을 지도...



김포에서...대기 하고....유모차 때문에....수속도 늦게 되서...

이미 지친 집사람...

딸은...뭐 아직...실감을 못하고 있는듯....

지하철이 재미 있다고만 한다는...



그래도 새벽부터 일어나서 피곤한지...눈이..1/3쯤 감긴.....

이렇게 숙소를 향해....출발...

확실히 나리타 보다는 동경 접근이 편하네요....

비용도 싸고...(나리타 1000엔 / 하네다 400엔)
Posted by free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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