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도에....대학을 건축 공학과로 ....선택하고...

2010년.. 현재까지 18년간 건축을 배우고...그걸로 먹고 살고 있으면서..

아직...시공 기술사 자격이 없다.

목표는 2011년도.

설계를 하고 싶었지만

지금 다시 시작하는 것은 미친 짓이고....

현실에 최선을 다해 봐야하지 않겠는지....

시공으로 발을 들인게 2003년도였으니 대략 7년정도가 흘렀다.

일단 목표는

2월 시험에는 전형료가 아깝더라도 무조건 도전이다.

그 돈이 아깝다면 당연히 준비를 해야하지 않겠는가?

'Bucket Li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002 금연  (4) 2010.08.07
001. 건축 시공 기술사  (11) 2010.08.07
버킷 리스트.............  (0) 2010.08.07
Posted by free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