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7 Led Light 장착

MTB/Setting 2010.05.25 22:09

어제 도착한 P7 2개.

개당 900Lux를 자랑하는 무서운 후레쉬 입니다.

직진성은 200m 까지라고 하나 제가 보기엔 대략 100m 정도인듯 합니다.

(테스트 해볼수 있는 지역이 현재는 도심이다 보니 그럴 수도 있습니다)

장착은 T바와 회전형 거치대 + 오버그립용 거치대를 사용했습니다.

뒷쪽의 빨간 손잡이 보이는 넘은 원거리용,

앞쪽의 기울어진 넘은 근거리용입니다.

아마 출퇴근시에는 근거리용만 사용할 듯 합니다.




정면에서 본 모습....

근거리용은 앞바퀴 위주로 볼 수 있도록 조절 하였으며,

원거리용은 마주오는 보행자나 자전거를 위해 갓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서치 역할도 할수 있도록 회전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후레쉬 2개와 충전지 2개는 회사에서 지원을 받은 넘들이고,

거치대랑, 추가 베터리 2개만 별도로 구매했는데

추가 구매한 베터리의 경우 같은 규격임에도 저가형을 찾다 보니 보호회로가 없어 2mm 정도가

짧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가진 후레쉬는 -극이 스프링형이 아닌 단자형이라 속에서 베터리가 흔들립니다.

접속이 안되서 사용이 안된다는 것이죠.

구매하실 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뭐 -극쪽에 동판 2미리 짜리 대줄 생각입니다만 어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자전거의 무게 1키로를 줄이는 데는 엄청난 비용이 들지만

늘이는 것은 한순간이네요.

그래도 안전을 위해서는

전조등과 후미등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장거리 이동시에는 펌프를,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멀티 툴세트 정도만 추가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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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ee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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