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시가지 골목들...저멀리 광장의 시계탑이 살짝...보이는거 같기도....


이런....곳을 지나면...중정에 카페가.....

물론...돈없어서 구경만 했다.


구불 구불 골목길....저길 돌아가면 어떤 광경이 펼쳐질지...


도착한 광장의 시계탑.....



이 골목으로 들어 왔다...

가끔은 지나온 길을 되돌아 보는 것도...



유명한 프라하의 천문 시계....

매시간 마다.....쇼가 펼쳐 진다...

쇼가 펼쳐지면 사람들은 시계만 쳐다보고....

소매치기는....작업에 들어간다..(주의하세요)


광장의 노천 카페....

역시 구경만....



구시가지를 한바퀴 도는.....마차...

저걸 타면...관광객이 아니라 관광물이 되버린다...

그래도 타보고 싶었는데.....

미묘한 요철위를....달리는 마차의 느낌도...



얀후스 동상.....

프라하의 연인인가?...

포스트잇 잔뜩 붙여 놓고 소원 들어주는 곳이라고...매도 하였던...

웃기지도 않다...

Posted by free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