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호텔로 가던 케이오 선을 제외하고 매번 제이알 야마노테 선을 이용하다...

(생각해보니 디즈니랜드 갈때...JR 타 선을 타긴 했네요)

사철을 첨 타게 되었는데...

맨 앞에 칸의 경우 운전석이 보여서....

(이런 지하철이 몇개 있는거 같기는 했었는데 관심이 없었다 보니)

유리카모메를 탈때는 일부러 맨 앞칸을 탔었는데...

이번 여행에는 유모차가 있어서...엘리베이터 앞에서만 타다보니...-_-
 


지하철 바닥....비가 와서..여기 저기 얼룩이 있긴 한데...전반적으로 깨끗한....


지유가오카 도착해서 들린 지유칸 (시유관)

못들어갔다..

집사람만 구경 하라고 해놓고....

밖에서 딸과 함께 대기...


지유칸 앞의...식당의 메뉴....

핸드프린트 된...

오른쪽 접시에 붙은 것은 오늘의 특별 메뉴...

일본 식당의 경우 이런 손으로 쓴 매뉴판이 많이 보입니다.



와타시노 헤야 (내 방)...



이런 저런 소품을 파는 곳이 많은 지유가오카...

내부에 못들어가 본게 정말 안타깝다.


일본에서 보기 힘든 급경사 램프

추후 시공된 것으로 보이는데...

장애인용으로 보기 보다는...

화물 운반용인듯...
Posted by free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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