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미드쉽으로 사용될때 추가 되는 베어링과 축....

미드쉽 컨버전 부품 모아서 잘 보관해야 할듯....



슬리퍼....기존의 슬리퍼와 별 차이 없는듯...

알루 부품이 예전 코렐리의 레드다..(사진으로 보라 같이 보이는데.....레드다...ㅠㅠ)

이로써 기존....심의 색상도 레드로 정해졌다...프라스틱을 모두 교체해 주면 포인트도 생기고 이쁠듯 하다..




스퍼 기어 역시 예전 모습 그대로이긴 한데...

케블러는 아닌듯 하다..

케블러 76티가 있는지 한번 찾아봐야 할듯....ㅎㅎ




슬리퍼 조립 완료....




저렇게 디프 조립용 툴을 이용해서 슬리퍼를 간략하게 미리 조절해놨다.

기존 리뷰에도 나왔듯이....끝까지 조여도....그리 타이트 하지 않다....

일단은 굴려보고...심을 더 넣을지 생각중....




기어 커버는 몰드 타입...

역시 예전엔 이넘도 옵션이었는데...

이제는 모두 기본인듯...

(그래도 외관은...폴리카보네이트가 더 이쁜거 같다...물론 새것일때만..)




모터는 엘알피의 X12 7.5턴으로 결정...

작은 서킷을 위해 13.5턴도 마련해 놨다.




손이 아파서 결국은 이방식으로 조이기 시작했다...

주의할 점은......오버파워...

끝부분에는.. 빼고 정밀하게 조립해야 한다...오버타이튼 나면...나사산 망가진다..ㅠㅠ




정말 오밀 조밀하게 딱딱 들어맞는다.

서로 잡아주고 눌러주고....

 



윙스테이 역시 기어박스와 연결하여 트러스 구조로 힘을 받게 구성되어 있다...

(미드쉽의 경우에는 다르다)




여렇게 샤시가 완성 되었다.

이제 잠시 쉬었다가 쇽을 조립하고...

휠을 끼워 넣고 기자재를 올리면 그것으로 끝.....



손바닥에 물집이 생길려고 한다...

다 왔으니 조금만 더.....

Posted by free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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