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백을 열었습니다.





리어 서스 관련입니다....ㅎㅎ



유니버셜입니다.

블랙 그리스가 들어있는데....

전 케미컬은 제이웍스 사용합니다...ㅎㅎ..


시브디 타입인데...뭐 전형적인 모습이네요...



안쪽에 이렇게 이쑤시게나 면봉으로 조인트 그리스를 발라 줍니다.

확실히 마모가 덜 됩니다.



조인트 부속을 끼우고 겉에도 발라 줍니다.

너무 많으면 역효과가 발생하니..적당하게....



핀 홀이 4개소 입니다. 1개소 사용하다 넓어지면 90도 돌려서 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별거 아닌건데...이런게 좋지요...




조립 완료된 유니버셜......

녹쓸지 않도록 조인트 그리스를 한번 살짝 발라줄 생각입니다...(끈적이면 안되니...바른 후..깨끗히 딱아주세용)




리어 허브케리어의 모습입니다.

베어링이 외측과 내측이 다릅니다.

그리고 육각 휠을 쓸수도 있고...일반 핀타입도 쓸수도 있을듯 합니다..ㅎㅎ



베어링 파손 방지용 부싱이 들어갑니다.

적절한 위치에 들어갈 수 있도록 허브 케리어가 가공되어 있습니다.



요건 스페어서....

보통 콘타입인데 이넘은 단차를 준 형태이네요..




휠너트는 12미리입니다....



조립 완료된 모습...어퍼 로드는 8군대중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만....

아마 변경은 없을듯 합니다.



리어 서스 전체 입니다.

전형적인 이링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프론트 보다 하중이 많이 걸려서인지.....전륜 접합 방식과는 좀 다릅니다.



조립 완료 된 모습...

리어 암은 좌우 구분이 있네요...

이부분은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한쪽만 나가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더라고요...




리어암도 케스터를 줄 수 있습니다.

기본은 1도....

나머지는 옵션인듯....(나머지 백을 열면 들어 있을 지도)

여기서 M이 붙은건 미드쉽으로 조립하는 메뉴얼 입니다.

일단은 전통적인 리어 모터로 조립들어갔습니다.

생각은 미드쉽이나....

베터리가 없습니다....ㅠㅠ



리어 범퍼, 쇽타워 , 쇽 타워 브레이스가 2종류씩 들어 있습니다...ㅎㅎ




리어 암마운트입니다.

경량 가공도 되어 있어서 무게감이 거의 안느껴 집니다.




기본은 토인 4도 입니다.




리어 케스터 1도 기본인 넘입니다.




요렇게 접합이 됩니다.

암마운트에 접속 되는게 아니라 프라스틱에 접합되게 됩니다.

가끔 진동으로 과다하게 조여지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부분 역시 마음에 드네요...




요게 문제의 0.05인치 렌치가 사용되는 부분이더군요...-_-

그냥 2미리니까...나중에 2미리 삼각으로 구해서 교체할 생각입니다.



리어암을 부착한 모습입니다.




리어 샤시에 쇽타워가 붙는 부분과 베터리 가이드 입니다.  스트레이트 팩은 27미리 높이까지 사용 가능할 듯 합니다.

사이드 가드가 끝나기 전....부터 보강을 해주는 모습입니다. 
 




요런 모습입니다.

역시 복잡해 보입니다만.....

정비시에는 건들 이유가 없을 듯 합니다.



여기에 어퍼 암 정도 붙이면 백B도 조립이 완료되겠네요.

손바닥이 아프네요...

최초 조립시에는 전동 공구를 사용하지 않다보니....

힘듭니다....

Posted by free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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