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 킥업 각을 조절해주는  스페이서...

기본은 20도.....



요런식으로 프론트 암 마운트의 각도를 조절해줍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서보혼의 중립을 잡으려면 저걸 다 뜯어야 합니다..ㅠㅠ

볼렌치도 들어가기 어렵더군요...





프론트 엔드의 모습...타이트 합니다.

충격을 샤시까지 전달해주게 되는데...

좋게 말하면 강성이 좋을꺼 같고...

과다한 충격이 가해질 경우 샤시까지 데미지가 생길듯 합니다.





프론트 허브에 들어가는 베어링...

메트릭스 이며..

실링베어링입니다.

별도의 탈지 작업은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오프로드니까요...




록타이트가 들어있더군요...

교쇼와 타미야의 예전 키트의 경우 주물 부품이 들어있는 올드 킷트에서나 들어있던...

그래서 별도로 구매하던....풀림 방지제....




프론트는 역시 로시의 전통적인 방식인 육각입니다...ㅠㅠ

로시 휠을 사용해야 하죠....

4륜 버기용 프론트 휠이 맞는지는 조립 완료후 테스트 해봐야 할듯 합니다.



프론트 회전축을 고정해주는 나사입니다.

기름기 제거 후 록타이트 고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해외 포럼에 프론트가 잘 풀린다고 하는데....

이부분을 간과한게 아닌지 의심이 들고 있습니다.

(특별히 풀릴만한 구조가 아니거든요....)



설명서에 왼쪽에 캔 모습이 모터 스프레이(크리닝 스프레이)를 사용해서 기름기를 제거해 주라는 표시입니다.




4륜 개발에 의심이 드는 또다른 부분입니다.

볼엔드를 스페이서를 사용해서 2미리 높혀 줍니다.

전용이라면 굳이 이런 포지션을 선택할 필요는 없겠지요.




프론트 케스터 10도 표시와 왼쪽이라는 L표시가 되어진 스핀들 입니다.



이런 방식은 타미야 저가형 키트의 암고정에 많으 쓰이는 일부 나사 일부 핀 형태의 고정 방식입니다.



허브 케리에어는 나사 부분이....

스핀들 부분에는 핀 부분이 걸려서 고정하게 됩니다.




4륜 유니버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모습입니다.



프론트 휠의 축이 거의 암축과 비슷합니다.

이로써 기존의 2륜 버기보다 암의 포지션이 높아지게 되고

이는 험로 주파성과 롤센터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조금더 잘보이게 하나 찍어봤습니다.

4륜 프론트라면 암부분이 유니버셜과 간섭하지 않도록 계획 되던가

암을 좀 꺽어줘야 할 듯 합니다.

브이자 형태로요...




프론트에 사용될 하드 웨어 입니다.

턴버클은 SUS를 사용한 듯 하고....

암 고정용 힌지핀은 티탄이고 코팅되어 있습니다. 가운데 홈은 고정용입니다.

그 사이 작은 턴버클 처럼 생긴 부품은 쇽 고정용 부품입니다.




프론트 암 마운트의 유격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앞쪽에는 알루미늄 브레이스가 추가 됩니다.



저 암마운트의 구멍에 무두나사를 사용해서 핀을 고정합니다.



볼컵 조립용 툴입니다.

일본 코세의 제품인데 정말 조립을 편하게 해주는 공구입니다.

리뷰에서도 조립이 어렵다고 하던데

저는 특별한 어려움 없이 조립 하였습니다.



이렇게 조립이 됩니다.

턴버클 렌치도 따로 구매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조립 전까지는 무조건 티탄 턴버클을 구매할 생각이었지만

조립하다 보니...

파손전까지는 그냥 사용하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파손 안될듯 합니다..-_-)



요렇게 길이도 맞추고....

전 기본적으로 키트 표준으로 조립합니다.

저보다 잘하는 사람들이 연구해서 제시하는 수치이니까요.



프론트를 조립한 모습입니다.

정말 날렵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조향 턴버클 까지 조립 완료된 모습입니다.

쇽을 끼우기 전까지는 허약해 보이기 까지 합니다.



쇽타워는 이런식으로...

수지제인데....믿음이 갑니다.

카본보다 더...갑니다.



쇽타와와 케스터 각이 거의 수평입니다.



그 쇽타워와 직각으로 브레이스가 샤시까지 걸리는 구조 입니다.

충격에 파손 되는 일은 별로 없을 듯 합니다.



프론트 범퍼를 붙이고 한장...

범퍼의 역할 보다는 샤시 흠집 방지 정도로 보시는게 맞을 듯 합니다.

이 프론트 범퍼보다는 프론트 타이어가 앞에 위치하게 되니까요.



그래도 구조적으로 저런식으로 2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백 A의 모든 부품을 조립 완료한 상태 입니다.



조립 완료 후 남은 것이라고는 스페이서와 서보혼과 록타이트 뿐입니다.

나사 하나 여분도 없네요.




구조적으로 간단한 2륜 버기임에도 진도를 빨리 빼지 못하겠네요.

일단 프라스틱이 단단하고..(이건...어소시나 교쇼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타미야는 201을 안만들어봐서....잘...ㅠㅠ)

가장 최근에 만들었던 20여년전 RC10그라파이트에 비해서는 정말 복잡합니다.

하지만 RC10은 나름대로 간결한 맛...

이 최신의 로시 22는 나름대로 머신틱한 맛과...최신의 주행성능이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겨우 백A 만든 이시점에....

이차를 구하기 위해 팔아버린 3개 차량에 대해 미안함을 못느끼겠습니다.

Posted by free73


티스토리 툴바